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그림이 입니다.

 

요새 즐겁게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사회란게 참 어두운 일면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ㅎㅎ

 

선배님들도 잘해주시고 상사님들과 친분도 쌓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일이 많아서 가자마자 완전 경력직 처럼 일하고 있어 선배님들이 대신(?)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4일 밖에 안됬지만 설날 선물이라고 한우 암소 갈비를 선물로 받아왔습니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 하십니다 ㅋㅋ

 

(설날 전에 취직이 되버려서 친척들한테 얼굴 좀 들고 다닐수 있다는 사실을 더 좋아 하시긴 합니다만 ㅎㅎ)

 

 

선배들이 술먹으로 가자고 하는 바람에 컴퓨터도 못키고 집(잠) - 회사(일) 밖에 못하는 상황이 되버렸네요 ㅎㅎ

 

내일 쉬는 날이라고 해서 이제 kpug을 좀 들어 오게 됬습니다 ㅎㅎ72시간 만이네요 ㅎ

 

 

이제 밀린 드라마 좀 봐야 되겠습니다 ㅎㅎ

 

 

 

 

 

왠지 두서 없는 글이 되버렸지만 그냥 요새 근황겸 인사할려고 글 올립니다ㅎㅎㅎ

 

 

 

 

 

새해 복 많히 받으세요 ㅎㅎㅎ

 

 

 

 

 

 

 

ps. 그나저나 구로단지 모임은 언제 합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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