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Kpug 을 다시 찾게 되어 기쁩니다.

2010.05.24 03:33

가을 조회:845 추천:29

안녕하세요?


정식으로 인사 드립니다.  작년 겨울에 Kpug 이 갑자기 사라졌을 때 많이 놀랐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모르는 것이 많아서 Kpug 여러분들께 도움을 많이 받아왔는데, 갑자기 모두들 (말 없이) 사라지셔서...

그동안 고생(?)스럽게 살다가(?)

최근에야 겨우 Kpug 여러분들을 다시 찾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인사글까지 쓰게 되네요.  ^^


제 우문에 답변해주시는 분들과 그 외 모든 Kpug 여러분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59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3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09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33
3775 아버님의 명복을 빌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18] 시나브로 05.24 920
3774 시차적응 [5] 차주형 05.24 939
» Kpug 을 다시 찾게 되어 기쁩니다. [29] 가을 05.24 845
3772 킥애스를 봤습니다... [5] 우아미 05.24 937
3771 오랜만에 아스키아트. [5] 맑은샛별 05.24 961
3770 과천 과학관 견학 후기 ^^ [6] file 인간 05.23 1735
3769 낭구캠핑장 다녀왔습니다. ^^ [14] file EXIT 05.23 9520
3768 공방 다녀왔습니다~ [6] file 로이엔탈 05.23 947
3767 수많은 대리운전자들 영진 05.23 1272
3766 동안 컴플렉스. [7] 성야무인 05.23 1457
3765 부산 갔다 왔습니다. 오는 기차 안에서 정치인 손학규씨를 만났습니다. [3] file 모모 05.23 898
3764 오늘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22] 동경은흐림 05.23 841
3763 아우 대박... 천안함이랑 급식 관련 패러디인데 웃다 죽는줄 알았습니다. [12] 백군 05.23 941
3762 빌어먹어도 모자랄 정책 부재선거. [6] 가영아빠 05.23 893
3761 미쿡 아이패드현황 [7] 차주형 05.23 1093
3760 음 윈도우7 멋지군요. [6] 유안 05.23 897
3759 잘 쓰던 키보드가 절름발이로 되어버렸네요. [4] file Freedom^^ 05.23 994
3758 가끔 책 읽기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3] 오바쟁이 05.22 932
3757 맑음님 생일 축하 ( '') [15] 왕초보 05.22 836
3756 막창과 카페모카.. [6] file 홍 필 05.22 811

오늘:
16,221
어제:
17,421
전체:
19,217,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