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he girl next door #4

2010.07.08 18:42

tubebell 조회:1413

안녕하세요, tubebell입니다.

 


글 제목이 the girl next door  #4죠?

#3-3이 아니라.....

 

 

뭔가 진척을 내겠다는 의지입니다.

 

 

 

우선, 내일 사전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잠시 시간을 내 달라고 할 겁니다.

시간을 내 주면 가볍게 제 뜻을 전달할 것이고
시간을 안 내 주면 일단은 상대의 뜻을 존중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인사는 하고 지냈으면 한다고 할 거구요 ^^)

 

내일-월요일 이틀을 통해 전달하려는 뜻이
'첫 눈에 반했다'라거나
'오랫동안 당신을 본 결과 내 운명임을 알았다',
'일단 사귀고 생각해 보자'
따위의 말들은 아닙니다.

그냥, 지켜봤는데 친해지고 싶어서 말 걸 기회를 몇달동안 찾고 있었는데
마땅치 않아서 이런 방법을 쓰게 되었다고 할 겁니다.

 

먹힐지 안 먹힐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지로 고민해 본 결과, 제 스타일상 제일 잘 맞기도 하고
지금의 회사 내 분위기도 이게 제일 맞는 것 같아요. ^^;;;

 

어떻게든 5탄까진 연재가 되겠네요.
6탄의 여부는 5탄에서 결정되겠군요. ^^;
상대가 너무 부담스러워 하거나, 정중히 거절하면 5탄에서 깔끔하게 후기를 적겠습니다.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 재미난 사연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7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4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10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43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97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0] update 왕초보 01.27 118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99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191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130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139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143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160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125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157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140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211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238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210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79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79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221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222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69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226

오늘:
9,193
어제:
17,640
전체:
19,228,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