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라는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현재 사랑방 메뉴중에, 많은 분들이 자게와 한줄메모를 이용하고 계시죠?

 

사진게시판도 닷넷시절보다는 조금 덜 들어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닷넷 시절 인물탐방을 좋아했던 여러 이유중 하나가, 같은 공간안에 부대끼며 사는 회원님들의 사는 모습과 자게의 글과는 다른 미묘한 맛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 릴레이때 어느분이 마지막이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카페 시절과 지금처럼 자발적인 인탐도 좋지만, 개장이후에 자발적인 인물탐방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뭐 형식이야 예전처럼 일정 틀에 맞춰진 질문에 답을 다는것도 좋고, 얼마전 있었던것처럼 궁금한 내용을 질문 받은 다음 올리는것도 좋고, 어떠한 형태로든 인물탐방 게시판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것까지 운영진분들한테 부탁하고, 제안하기 뭐~ 하니까, 우리들끼리 왁자지껄 떠들면서 인물탐방을 재개하는건 어떨까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807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33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37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072
4836 득녀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36] 마음조정 07.14 1059
4835 2010방랑기 (32)-작고 완벽한 말레이시아 도시 "멜라카" [7] file yohan666 07.14 1704
4834 2010방랑기 (31)-게의 섬 케탐섬! [4] file yohan666 07.14 2743
» [ 인물탐방 제안 ] 인물 탐방을 재개 합시다~! [13] 산신령 07.14 911
4832 이런 제길슨!! 어제 서울에서 세차하신분 누구에욧! [18] file 미케니컬 07.14 1047
4831 Computer History Museum에 다녀왔습니다. [8] 왕초보 07.14 1339
4830 아웃백 상품권이 20장이 모였네요. [2] 가영아빠 07.14 1073
4829 교복이란 단어는 18금 검색어였군요 *--* [14] calm 07.14 1061
4828 체크카드 분실했다가 겨우ㅠㅠ [6] The파랑 07.14 1084
4827 Crash.Jack님께서 창룡전을 보내주셨네요..^^ [3] 모모 07.14 1079
4826 crash.jack님 보세요~~ ^^ [1] 맑은샛별 07.14 1092
4825 스마트폰 부모님도 잘 쓰시네요. [2] 가영아빠 07.13 1061
4824 sk잔다 친구들아 [8] 閒良낭구선생 07.13 1175
4823 오래된 음식이라도 버릴땐 다시 한번 보자구요^^;; [8] file 로켓단® 07.13 1042
4822 MS의 슈퍼컴퓨터 시장에서의 마켓쉐어 [3] file cicatrix 07.13 1255
4821 고속도로 매일 타시는 분 계시나요??? [3] 인포넷 07.13 1066
4820 새옹지마. [6] @Sue 07.13 1274
4819 외전. [7] tubebell 07.13 913
4818 잊고 싶은 설사의난 -_- [12] 준용군 07.13 1092
4817 어제 싱가폴 다녀왔습니다. [6] yohan666 07.13 1541

오늘:
916
어제:
14,734
전체:
24,978,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