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10방랑기 (35)-12시간 싱가폴 방랑기 (2)

2010.07.16 17:25

yohan666 조회:1538 추천:2

 PM 14:00

 

센토사 섬을 둘러 봅니다. 멀라이언 동상이 있는 곳을 둘러 센토사 익스프레스 모노레일을 타고 밖으로 나갑니다. 밖에서 들어오는것은 3달러, 나가는것은 무료 입니다.

 


YH123787.jpg 

[센토사 섬은 아주 멋진 곳입니다. 아마 제가 어렸을때 처음 롯데월드에 가는 기분이였으니까요!]



YH123791.jpg

[시원한 분수가 더운 싱가폴 날씨를 누그려 줍니다.]



YH123794.jpg

[센토사 섬은 아직 공사중인 곳이 많았습니다. 내년쯤 다시 간다면 완벽한 모습으로 맞이 하겠죠?]



YH123795.jpg

[거대한 멀라이언 입니다. 10싱가폴달러를 낸다면 저 아가리에서 밖을 내다볼 수도 있습니다.]



YH123803.jpg

[이 모노레일을 타고 센토사 섬을 나가봅시다!]


PM 15:30

 

밖에서 본격적으로 관광을 하기위해 MRT 탑승하려던 찰나. 살인적인 가격으로 좌절 합니다. 원래 계획상으로는 지긋지긋한 차이나 타운은 없었지만 2정거장 밖에 안되는 지라 이곳에서 여행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YH123804.jpg

[카-지노에서 뽀려온 물 입니다. 물 한통에 1.6싱가폴달러(한국돈 대략 1400원)씩 하는 치명적인 곳에서는 필수]



YH123806.jpg

[센토사 정거장 입니다. 이곳은 페리를 탑승 할 수도 있는 터미널 있습니다. 가까운 인도네시아는 1시간이면 도착할 수도 있습니다.]



YH123812.jpg

[살인적인 지하철!! 3정거장에 한화 1200원 OTL]



YH123818.jpg

[저기 1달러라고 되어있는 금색 동전이 대략 한화 900원입니다. 만... 음료수 하나도 못사요 ㅠ_ㅠ]


PM 16:00

 

차이나 타운을 대충 훍어본뒤 공원을 찾았습니다. 사실 7 8월이면 시즌이라는 관광청의 말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싱가폴은 한산했습니다. 너무 고요해서 버림받은 느낌이 정도입니다.


YH123834.jpg

[이슬람 사원을 잠시 방문 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7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23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7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52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new 해색주 05.04 4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2] file 인간 04.30 59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66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91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08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38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33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63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48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5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08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31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78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67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72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03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66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81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33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46

오늘:
11,834
어제:
22,617
전체:
21,01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