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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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전에 낳았다고 하네요.
문자를 받았지만 일하느라 문자가 도착한 줄도 몰랐어요.
어제 저녁에 경주에 가서 아기랑 여동생을 만나봤는데....
모두 건강하더라구요. 왈가닥 여동생의 어릴적 모습도 닮은 듯 하고...
임신때부터 외삼촌이니까 잘 해야 한다고 삥을 뜯겼는데...
이젠 더 심해질 듯 하네요. 피해다녀야 할지도... ^^;;;
내일이나 모래쯤 포항으로 올 듯 해요. 당분간은 소란스러울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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