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미 다들 대부분의사람들이 알고있었고 그불편한 사실이 관심받고있고..그나마 작은관심이 작은 촛불이되어...

 

조그만한 빛을 그들에게 비춰주고 있는데요...

 

제발...좀 잠깐의 관심거리가아닌...좀 제대로된 복지정책과 모두가 끝 없는 관심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전 새벽을 좋아합니다.

 

달을 지샐수록 태양은 떠오르니까요.

적어도 그냥은 굶주림과 노곤함을 벗어나 비정한 동정심이 아닌 함께할수 있는 내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촛불을 좋아하지않습니다.

 

작은 촛불은 그 작고 연약한 한줄기 빛으로 어둠을 가릅니다.

하지만 작은촛불은 금새 쩌지기 마련이죠.

 

좀더 크고 강한 불빛이 필요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809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83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98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139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3] 왕초보 06.05 98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209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287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261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273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254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285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326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312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5] file 인간 04.30 288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282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310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315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318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314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447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413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42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353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384

오늘:
30,380
어제:
96,424
전체:
23,829,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