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가 남아도는 피를 주체못해 한 두 주에 한 번 또는 두 달에 한 번씩 빨간십자가가 있는 집에 가서 피를 쏟아 내었더니...

 

유공장이라는 걸 준다고 수령지를 정해달라고 문자가 오는군요.

 

^^;;

 

혹시 저처럼 남아도는 피 주체 못하시는 분 계시면 두 달에 한번쯤 가까운 빨간십자가가 그려진 집을 찾아가 보시는 것도 좋을 듯요..

 

 

 

사실 제 목표는 센츄리클럽 가입과 함께 핸드프린팅과 명예의 전당에 제 이름 석자를 올리는 거랍니다. 다른 거창한 이유 전혀 없답니다

 

--;;

 

5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이래저래 제 날짜에 못 뽑고 미리 예약안하고 가면 여지없이 '피드백' 없이 뽑히다 보니 기간이 길어지고..

 

여튼 쉽지 않은 센츄리클럽입니다...

 

 

 

그나저나 요샌 요놈 피쏟아붓고 나면 주는 증 필요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안계셔서 좀 쌓이네요...

 

 

담 피뽑는 날이 16일정도인데 어케 빨간십자가집 번개라도 한 번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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