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복라면 먹고 왔습니다.

2010.10.05 13:26

aquapill 조회:1225

회사근처 신천 먹자골목의 전복집에서 전복라면을 파는데요.

신라면에 파와 전복 무려 반마리를 큼직하게 썰어넣고 끓여줍니다. 라면에 전복이라니 황송하죠.


그건 그렇고, 간만에 먹으러 가서 주인 할머니께 여기 공기밥 추가할께요....라고 말했더니,

돌아보며 씨익 웃으시며...."없어~ " 그러시더군요^^


나중에 옆집에서 빌려와서 주시더라는.

배 두드리며 오후 일과 시작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79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55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11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50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102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update 왕초보 01.27 125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105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192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132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142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145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162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127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159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142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215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240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212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82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80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221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223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69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226

오늘:
5,697
어제:
11,983
전체:
19,236,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