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이패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노래를 부르다가 상현아빠님의 네스프레소 머신 뽐뿌와 지름으로 인해 잠잠하던


지름본능이... 몇 일사이에 또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_-;;


네스프레소 머신도 상당하지만 그 하드웨어를 유지시켜주는 소프트?웨어 -_-;; 캡슐의 유지비용 때문에


앞으로 상당히 절제하며 살아야 함에도... 인터넷 자체가 지름마왕의 악의 세력이라서 인터넷을 접속하는 순간부터


오감을 통해서 온갖 지름이 몰려듭니다;; ㄷㄷㄷㄷ  잡설이 길군요;;


오늘은 이런 저런 웹서핑중에...


저번부터 유심히 지켜보던 '애플TV'에 꽃히고 말았네요;;ㄷㄷㄷㄷㄷ


$99의 저렴?한 가격에 무선공유기 기능도 되고 애플리모트까지 준다기에 순식간에 구매대행을 알아보고


10분만에 결재까지 마치는 놀라운 판단력과 추진력을 경험했네요 -_-;;


이것이 잘 한 일인지 못한 일인지는 통장잔고를 보면 알 수 있을테지만... 배송되는 그 순간까지는 무한정 가슴벅찰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택배아저씨의 딩동~ 벨소리가 클라이막스^^;; 배송기간이 약 10일이나니 그동안은 계속 기쁠 듯;;


어찌보면... 이럴꺼... 그냥 아이패드 지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한번 작동한 보상심리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때가지 계속 되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ㅜㅜ


근데... 애플TV의 가장 멋진 파트너는 아이패드 같은데 말입니다.... 세상이 참 미스테리~ 합니다. -_-;;


applet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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