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애플에 대한 이유없는 호감

2011.03.09 13:09

jubilee 조회:1004

근데, 그 흔한(?) 아이팟도, 아이폰도 없는데, 왜 저는 애플 제품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게다가 노트북에 Mac OS X를 에뮬레이션 하고, 아이폰 관련서적만 6권째 읽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이제는 누가 아이폰에 대해 물어봐도 '어떤 메뉴들어가서 이렇게 하면 돼'라고 할 지경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이폰도 없는 사람이 이런 이야기 하는게 우습죠. 쩝쩝.)

 

첫번째 답은 때깔나니까.

두번째 답은 아이폰4에 대한 회사 프로모션이 작년 10월부터 진행되었는데, 아직도 진행중이라서 입니다.

근데 아이패드 2를 보니 휴대폰은 그냥 기존 쓰던 걸 쓰고 이걸 사자는 생각이 드네요. 정발을 기다립니다. ㅎㅎ

아마도 아이패드를 사면 딜러에게 직접 돈을 지불하고 사서 쓰는 첫 애플 제품이 되겠네요.

(애플 제품이라곤 딜러에게 돈 주고 산 적이 한번도 없군요. 지금 집에 있는 것도 뉴튼 메시지 패드 2000인데, 살 때 중고로 구입.

PowerMac 7600이랑 피자 맥도 공짜로 얻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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