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기러기 아빠로 살고 있는 언이 아빠입니다.


시간 강사 노릇하면서 기러기 노릇하기도 어렵네요. 마누라와 애들은 저소득층 지원은 이거저거 챙겨 받으면서 미국에 있고, 저는 여기서 시간 강사하면서 송금해요. 엽기인생인 듯. 근데 기러기 하는 큰 이유 가운데 하나가 주판을 두들겨 보니 이쪽이 싸게 먹힌다는 거...


글치만 애들은 보고 싶어요. 기러기 하자고 한 마누라는 미운데...


된장찌개->순두부찌개->콩나물 국 -> 무우국 -> 다시 된장찌개의 순환도 진력나고요...


이상 애 셋 아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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