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즐겁게 살기

2011.06.28 05:51

영진 조회:1180 추천:1


즐거운 노래로 마음 가볍네
노래는 한시도 우리를 심심하게 하지 않지
시골 마을들에서 노래들은 사랑되고
대도시에서도 노래를 사랑하네

 

우리에게 노래는 삶을 돕는 것,
마치 친구처럼 부르면 달려오는 것,
노래를 부르며 사는 이라면
어디든지 닿을 수 있네.
노래를 부르며 사는 이라면
어디든지 닿을 수 있네.

 

앞으로 나아가라 젊은 공산주의자 種이여,
웃고 농담하자, 웃음꽃 피도록.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극복하리,
우리가 지구의 새 주인이므로.

 

우리 모든 것 해 낼테이네, 나아가고 발견할테네.
추운 극지방의 푸른 아치아래에서
나라가 우리에게 명령을 내릴 때면
우리는 어떠한 영웅도 될 수가 있네.

 

우리에게 노래는 삶을 돕는 것,
마치 친구처럼 부르면 달려오는 것,
노래를 부르며 사는 이라면
어디든지 닿을 수 있네.
노래를 부르며 사는 이라면
어디든지 닿을 수 있네.

 

우리는 어린아이들처럼 노래하고 웃을 수 있지,
가열찬 투쟁과 노동 속에서도,
우리는 그러한 세상에 태어났지만
절대로 포기란 말은 모르네

 

우리에게 노래란 건설과 삶을 도와주는 것
승리에 날개를 달아 오게 하는 것,
그것으로 삶을 걸어나간다면,
어디에든 닿을 수 있어라
그것으로 삶을 걸어나간다면,
어디에든 닿을 수 있어라


1934 '즐거운 아이들'에서 ,1982 예브게니 네스테렌꼬 소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89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42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463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177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310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505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16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79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90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88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71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57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78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58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15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79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07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34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73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50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09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91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62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84

오늘:
14,986
어제:
11,134
전체:
25,003,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