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반삭이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2011.09.26 13:42

하얀돌 조회:1981

토요일에 이발하러 마눌님하고 미용실에 가는데 딸아이가 '아빠 이번에는 반삭 한번 해봐' 이러더군요...


그래서 반삭 이라는 것을 했습니다.   옛날로 치면 까까머리더군요....














오늘 아침 출근해서 무슨일 있냐고 여기저기 불려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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