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저는 꿈이 없습니다.

말그대로 소박하고 단편적인 꿈은 생각해보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위한 선택의 기로에서는 언제나

확신이 없고 차선책을 고려하고

남들은 어떻게하나를 살펴보고

결국에는 합리화를 통한 목표의 변질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부터 꿈이라는 단어를 유치하다고 생각해왔습니만...

꿈을 갖고싶네요.

이것은 어디에서 나오는것인가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97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51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54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306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353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525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28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94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98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94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75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67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87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72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23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84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14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42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80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55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16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98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6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94

오늘:
5,862
어제:
18,686
전체:
25,029,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