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저는 꿈이 없습니다.

말그대로 소박하고 단편적인 꿈은 생각해보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위한 선택의 기로에서는 언제나

확신이 없고 차선책을 고려하고

남들은 어떻게하나를 살펴보고

결국에는 합리화를 통한 목표의 변질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부터 꿈이라는 단어를 유치하다고 생각해왔습니만...

꿈을 갖고싶네요.

이것은 어디에서 나오는것인가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299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48707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2199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092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엘레벨 01.01 35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47
29824 강아지 사진.. [6] file 아람이아빠 12.18 135
29823 후임 이 입사를 했습니다. [7] 인간 12.15 162
29822 부산 가족여행 외 [5] file 인간 12.14 144
29821 제 옷과 강아지 옷.. [7] file 아람이아빠 12.13 117
29820 AI... 대세라는데 저에겐 너무 어렵네요. [3] 엘레벨 12.13 116
29819 수능 성적 발표일 [4] 해색주 12.05 171
29818 Belkin WEMO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10] 왕초보 12.02 174
29817 10만원 이내 즐거울만한 기기 [12] 해색주 11.29 228
29816 투자들 하시나요? [6] 해색주 11.23 199
29815 셋째 수능이 끝났습니다. [6] 해색주 11.23 163
29814 수능은 우리에게. 대한민국에게 무엇일까요 ? [10] 맑은하늘 11.14 194
29813 커피 원두 바꾸었습니다. [15] 아람이아빠 11.09 214
29812 토요일 아침 5시에 눈이 떠지다니... [8] Electra 11.08 200
29811 대만이 온다.. 라는 유튜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왕초보 11.05 200
29810 서울 본가 TV에 별이 일곱개 생겼다고 합니다 [21] 왕초보 10.28 325
29809 34인치 모니터 질렀습니다. [13] 해색주 10.20 293
29808 이번 추석은 버라이어티 했습니다 [8] file 바보준용군 10.11 595
29807 벌써 추석이네요 [5] file 해색주 10.07 256

오늘:
6,586
어제:
14,503
전체:
18,794,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