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누가 그러더라고요 먹고싶은거 먹는것도 행복이라고 술이 먹고싶더라고요.

살면서 죄를 너무 저질러서 그죄값이 너무 많아 어깨가 무겁네요.

 

술좀깰겸 한시간 반을 걸었어요.

술이 깨고 집에오니 술이 아쉽네요.

남이 한이야기인데 제친구가 저보고 중이병걸린환자라고 했다고하네요.

중이병 맞나봐요.

 

참배지부른소리하고 사는것같아요 오다가 박스 줏는 할배도 보고요 겁나게 추운날 열심히 리어카 끌고가더라고요,

외면해봤어요,

 

일전에 리어카 한번 밀어주는데 아가씨들 냄새난다고 인상쓰면서 피하더라고요.

 

저 중이병 맞나봐요.

 

술이깨서 더먹으러 나갈래요 어디서 먹어야 하나고민인데 일단 집구석에서 안나면 제머리속이 터질것같아요.

 

죄 짓고 살지마세요 그죄는 언젠가 돌아와요 잊혀져도 결국은 가슴속에 남더라고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97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4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86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71
13857 [필독] 쪽지 발송 안되는 증상 있습니다. 읽어주세요. [16] 클라우드나인 02.16 1083
13856 지르고 또 지르고 [7] 해색주 02.16 974
13855 전각 이야기 또 하나... 돌로 완성한 딸아이 얼굴... [16] file 노랑잠수함 02.16 1490
» 소주 한모금 목구멍에 넘어갔네요 [6] 준용군 02.16 955
13853 프로야구 승부조작 LG네요 [9] 룬이입니다 02.16 1065
13852 모두의 영원한 행복 [4] 영진 02.16 1015
13851 가입한지 1주일이 넘었는데요 [7] 오잉 02.15 1018
13850 실력없는 교사라는 느낌. [27] 토로록알밥 02.15 1058
13849 2007년부터 쌓아뒀던 Java 프로그램이 날아갔습니다. [12] 클라우드나인 02.15 1052
13848 노트북 화면에 줄이 가네요. [5] 해색주 02.15 1677
13847 노트북 뺏겼습니다 ㅠㅜ [5] file Lock3rz 02.15 894
13846 푸우의꿀딴지님께 공개 질문 드립니다. [6] 몽몽이 02.15 990
13845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4] 마음조정 02.15 1016
13844 중고 VGA.. [4] matsal 02.15 1007
13843 요즘 NBA가 이 선수 때문에 난리도 아니네요. [5] apple 02.15 890
13842 아들의 졸업식... [7] 인포넷 02.15 965
13841 아.. 생각해 보니 소소한 꿈이 있긴 있어요... [8] yohan666 02.15 879
13840 익스9에서 쪽지회신이 안되네요 [3] 곰뚱 02.15 1057
13839 뭐 저도 준용군님과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건 알지만... [6] yohan666 02.15 1007
13838 아이패드2 중고가가 많이 떨어졌네요.. [15] 푸우의꿀딴지 02.15 1373

오늘:
270
어제:
25,101
전체:
21,047,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