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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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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감기에 걸려서 콧물을 달고 사는데... 오늘 집보러 갔더니 왠일로 흐르던 콧물도 안 나오고... ^^;; 집도 괜찮은 것 같아서 가계약했어요. 이제 이사날짜만 절충하면 될 듯 해요. ^^ 12.01.04
맑은샛별
3101
저도 어제저녁에 기침으로 잠을못잔 ㅠ 12.01.04
LAsT덤보
3100
연초부터 아파서 골골대네요. 1일에도 아파서 침대생활 했는데, 어제부터 몸살이.. ㅜㅜ 12.01.04
클라우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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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운전 조심하세요. 신령님.. ^^ 12.01.04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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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디아3 진정한 헬게이트가 열릴 준비를 하고 있나보군요 ^_^ 12.01.04
jinnie
3097
어제 눈 오는데, 강화도 가서 업무는 한 10분 보고, 외포리 가서 젓갈 사고, 건새우 사고, 선배네 집에 가서 놀다 왔어요~! 눈길 운전 오랫만인데, ㅎㄷㄷㄷㄷ 12.01.04
산신령
3096
눈내리는거보니 저는 맥쮸 한사발 생각 나네여 12.01.04
타바스코
3095
으...여기는 눈이 이제 안오네요... 12.01.03
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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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거보니 저도 따뜻한 정종 한 사발 생각 나네요 12.01.03
준용군
3093
눈 내리는거 보니... 사케가 생각 납니다.. 음... 한잔 홀짝홀짝 하면 좋을듯 하네욤 12.01.03
꼬소
3092
서울은 조금씩 눈 내리기 시작하네요~! 12.01.03
산신령
3091
다행히 눈이 안오네요.. 12.01.03
몽몽이
3090
아침에 콧물 때문에 휴지 한통 다 사용하고, 코 주변 피부가 따가와서 병원 가봐야겠네요ㅠㅠ... 요즘 비타민C 안 챙겼더니...ㅠㅠ 12.01.02
P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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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선수 오늘 잘 했네요.. 멋집니다. 12.01.02
맑은하늘
3088
새해 첫 출근이네요 화이팅입니다. 12.01.02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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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사용중이지만 저 개인적으로 망했다고 생각합니다. ㅜㅜ 12.01.02
키토
3086
좋은 아침입니다. 12.01.02
몽몽이
3085
힘찬 하루... 12.01.02
맑은하늘
3084
아이폰4S의 3G는 정말 엉망이네요. 못쓰겠어요. 역대 최악의 아이폰으로 등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네트워크는 잡혀있다고 나오는데 실제로는 죽어있어요. 12.01.02
클라우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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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01.02
언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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