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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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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원래는 친구들과 저녁에 모여 한일전 결과를 보며 술한잔 해야 할 그런 날이지만.. 올해는 다들 카톡방에서 홈술 합니다. 20.04.14
아람이아빠
22878
절대로 정의당은 아닙니다. +1 미통당보다 더 나쁜놈들 20.04.14
나도조국
22877
자게에 광고글 처리했습니다. 이시간에도 참, 바지런한 건지 아니면 프로그래밍이 잘된 건지. 20.04.13
해색주
22876
저희 부부도 토요일 새벽에 사전투표했습니다. 수요일은 담날 준비를 많이 많이 해 둬야할 것 같아서...ㅡ; 20.04.13
푸른들이
22875
문제는 학한기가 2.5개월 .....-_-...한달간격 중간고서 기말 고사 과제 토론 도 같이 있습죠 -_- 20.04.13
바보준용군
22874
절대로 정의당은 아닙니다. 20.04.13
산신령
22873
그런데 권리 당원이, 그 당이 아닌 다른 당에 비례 대표 투표를 완료 했습니다. 그 분들이 새로운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집안의 2표 모두를 드렸습니다. 20.04.13
산신령
22872
18대 대통령 선거 다음날 저는 특정 당의 당원이 되었고, 꾸준히 당비를 납입한 결과 현재는 그 당의 권리 당원 입니다. 20.04.13
산신령
22871
ㅡㅡ. 저보고 다시 공부하라거 하면....못할거 같아요... 20.04.13
박영민
22870
전공을 7개라... 힘들겠네요. 한 학기에 전공 3개만 넘어가면 힘들었는데... 이왕 시작하신 것이니 열심히 하시길... 20.04.13
수퍼소닉
22869
화요일부터 개강이네요 전공을 7개나 들어야 하는데 ㅡ. ㅡ... 20.04.12
바보준용군
22868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네요. 덕분에 음악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이전엔 앰프도 불만이고 DAC도 불만이였는데, 볼륨 높여서 들이니 그냥 좋으네요 20.04.12
앙겔로스
22867
사전 투표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도 투요일에 꼭 투표하겠습니다. 20.04.12
앙겔로스
22866
예전 보다 사전 투표 하는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낮에 갔다가 줄 서 있어서 끝날 무렵 가서 하고 왔습니다. 20.04.11
아람이아빠
22865
사전 투표 완료했습니다. 26분 줄섰네요 ! 20.04.11
맑은하늘
22864
저희 부부도 소중한 한표 행사 하고 왔습니다 ^^ 20.04.11
바보준용군
22863
오늘 사전 투표 하고 왔습니다. 20.04.11
해색주
22862
저도 낮에 사전투표 했습니다. 좋은 날이 오겠지요?! 20.04.11
인규아빠
22861
꺄 서울시 재난 지원금 33만원 들어 왔어요 +_+ 가뭄에 단비가!! 20.04.10
바보준용군
22860
좀 아까 일찍 퇴근하면서, 사전투표 하고 왔습니다. 집 앞에 와서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일하는 곳 근처에서 투표했네요. 내일 할 수도 있지만, 집에 들어오면 귀찮아서 안 나가려고 해서... 어쨌든 이번에 사전투표율이 높은 만큼, 전체 투표율도 높길 바랍니다. 대신 노인 분들은 핑크당 찍을 바에는 집에서 쉬셨으면... 20.04.10
수퍼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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