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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32
19132
지금 소위 문통의 지지층이라고 하는 자칭 진보주의 자들이 시간이 지나면 몬대통령의 가징 큰 걸림돌이 될겁니다.. 문제가 어떻게든 편을 나누고 내 이익에 목숨을 걸고 있거든요. 이전에 새머리당이 지지를 받을수 있엇던게 이런 이유죠.. 한국도 시간이 흐르면 결국 이에 대한 반발로 트럼프 같은 놈들이 대통령 하게 될수 있죠.. 17.08.04
윤발이
19131
이번 8.2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서울에서 20~30대가 분양받기는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여론은.. 이렇게 말하면 적폐, 댓글알바 등등이라고 하네요. 괴리감을 느낍니다. ㅎㅎ 17.08.03
SYLPHY
19130
드디어 왔습니다 고열로 시달리는 주기적인 ㅡㅡ 원기옥 팝니다 17.08.03
바보준용군
19129
저는 아직도 선배 뜯어먹고 산다는 믿기힘든 진실.. ( '') 17.08.02
사드사랑
19128
토닥토닥.. 17.08.02
사드사랑
19127
딱히 재정적으로 넉넉한것 다녀본적은 없지만 참 먹고살기 힘든회사에서 ....뭐 어떻게든 하려고 하루에 한걸음 내딛고 어쩔때는 열걸음 내딛었다가 뒤로 빠꾸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먕향해전전 이순신 장군은 그나마 뿔뿔이 흦날린 자원이라도 회수할수 있었지 이건...손에 쥐려하먄 할수록...유리파편만 있네요...아시바.... 17.08.01
바보준용군
19126
우와~ 재동님~ 562일째 개근~~ ^^ 17.08.01
늘푸른나무
19125
대학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낸 234학년 선배들과 지금도 자주보며 지냅니다. 동기들도 밴드로 놀고요. 친한 후배가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이지만서도요. 17.08.01
대머리아자씨
19124
암모나이트, 삼엽충 등... 세분화 됩니...콜록컬럭... 17.08.01
Lock3rz
19123
대학 다닐때만 해도 두해 선배는 화석이었는데 말이죠. 17.07.31
사드사랑
19122
스무살 애들이 스물다섯살보고 꼰대라 하더군요.. 17.07.31
Pooh
19121
요즘은 스무살이면 아재라네요. 스무살. 좋을땐데. 17.07.28
사드사랑
19120
아직 1년좀더 남긴했지만 이른바 내일 모래 마흔줄 아재죠 ㅡ..ㅡ 17.07.28
바보준용군
19119
의심의 여지 없는 저의 1 패.... 17.07.27
대머리아자씨
19118
준용군님 몰랐는데 삼촌이시군요. ( '') 17.07.27
사드사랑
19117
재결투를 신청한다!!!!! ㅡ..ㅡ....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맛이 많이 갔어요 17.07.27
바보준용군
19116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왕은 최저임금!!!!! 17.07.27
바보준용군
19115
수박한통에 오천원!!그럼 두통은 게보린!!! 17.07.27
바보준용군
19114
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 킥!!! 17.07.27
바보준용군
19113
딸기가 회사에서 짤리면 딸기시럽!! 17.07.27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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