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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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0
15150
어서 제 위치를 찾으시길.. 14.05.13
맑은하늘
15149
향방작계 왔는데, 아무래도 지금 와 있는 곳이 아까 상황판에서 본 지점이 아닌 듯 하네요;;; 14.05.13
야채
15148
오늘 무진장 덥군요. 반팔입고 올껄... 14.05.13
하뷔
15147
회사에서 한줄메모 남길 시간도 없이 일하고 방금 들어왔네요.... 뭐 사는게 왜 이모냥인지... 14.05.13
하뷔
15146
하얀 강아지님,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 하시죠. 14.05.13
minkim
15145
김어준의 kfc의 세월호 추정적 이야기..무섭네요. 이 추론이 맞다면..이 땅..희망은 있는걸까요 ? 꼭 들어보시길.. 14.05.12
맑은하늘
15144
지금쯤 ? 축하드립니다. 14.05.12
왕초보
15143
출첵...아니...하얀님 세째의 출산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오늘 나올것 같은 느낌이 팍팍드네요 ㅎㅎ 14.05.11
맑은하늘
15142
아내는 진통중 14.05.11
하얀강아지
15141
출첵 16등....GTD 어려워유...Palm 데스크탑이 젤 쉬운것 같았다는.. 14.05.11
맑은하늘
15140
GTD 인가요 ? 그걸 도입해 보심이 어떨지요. 14.05.10
왕초보
15139
머리에 생각이 많으니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정리정리~~ 14.05.09
星夜舞人
15138
한줄메모하고 등록말고 쓰기 눌러서 날린분~ 저 항상 그럽니다. 14.05.09
영진
15137
사실 그렇죠. 집에 이런저런 시설이 있으면 그거 관리하는데 더 힘드니깐요. ㅋㅋ 14.05.09
하뷔
15136
세월호 유가족들의 마음.. 어떤 모습으로든.. 잘 헤아리기 바랍니다. 그게 나라의 존재 이유니까요... 14.05.09
맑은하늘
15135
공부하는것 자체..좋아합니다.... 돈보다 실사구시를 택해야 할 것 같네요. 방송대 mba도 떠오릅니다. 여러 조언 감사드립니다. 14.05.09
맑은하늘
15134
아무리 좋은 MBA라도 목적이 확실해야 합니다. 유사 MBA 프로그램에 속거나 모른척 하면서 거짓말 하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14.05.09
왕초보
15133
국내 MBA 더군다나 야간 나왔습니다. 돈과 여유만 있다면, 당근 미국 MBA 추천입니다. 14.05.08
해색주
15132
골프장은 유리창깨지고요, 수영장은 물에 빠지는 가능성때문에 집에는 없는게 좋습니다. 테니스장은 그물을 잘 친다는 전제하에 해볼만 한데.. 생각보다 굉장히 넓더라구요. OTL 당구대 또는.. 미니포켓볼로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14.05.08
왕초보
15131
흠... 와이프랑 아들이 재밋어라 하는 것을 많이 발굴해야겠어요. ㅋㅋㅋㅋ 둘이 놀으라고 던져 놓고 저는 저 혼자 좀 놀게요. 잇힝~ 14.05.08
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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