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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25
14005
푸른들이님 저두~ 방가워요^^ 잘 계셨죠?? 13.12.16
복부인
14004
아 맞다. 만능문답보다가 이번 주에 저도 제본할 게 생각났네요. 달랑 1권인데... 그냥 버틸까 싶기도...ㅡㅡ; 13.12.15
푸른들이
14003
복부인님 살아계시군요. ^^ 반가워용 13.12.15
푸른들이
14002
그래도 청소+세탁+식사+음식물쓰레기+설겆이 풀 처리하고 맥주 한 잔 들고 PC앞에 앉으니 뿌듯하네용~ 13.12.15
하뷔
14001
(용사님 빙고~) 13.12.15
하뷔
14000
(그러나 장보다가 유혹에 못이겨 냉장고에 알코홀을 채워 넣었다는 함정) 13.12.15
하뷔
13999
돼지목살 간장양념 야채 볶음해줬더니 감기쟁이 두 사람 한 공기 뚝딱해치우네요. 13.12.15
하뷔
13998
마눌 감기로 켈록거리면서 누워있고, 아들네미 콧물질질... 할 수 없이 주말 주부모드... 13.12.15
하뷔
13997
벌써 12월.. 간만에 인사드려요~~ ^^ 13.12.15
복부인
13996
아..... 오랜만에 오네요 :) 모두 안녕하세요? 13.12.15
MyStyle폐인...
13995
촛불..하나 보태러 가는 중입니다..상식과 합리를 위해... 13.12.14
맑은하늘
13994
눈과함께 인가요??!!!! 너무 추워요 ㅠㅠ 13.12.14
judy
13993
흐미.. 이번주는 눈과 함껀 13.12.14
judy
13992
라고 한표 -_- 13.12.14
전설의주부용사
13991
그리고 냉장고에 알콜을 가듣채운다-_- 13.12.14
전설의주부용사
13990
냉장고에 소주가 몇백병 ? 13.12.14
왕초보
13989
다행입니다. 오늘 부터 저는 인제 알코홀을 끊을겁니다. (냉장고에 있는거 일단 다 먹고..) 13.12.14
하뷔
13988
오늘... 아니 어제 송년회에서는 그래도 정신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비록 한줄의 글을 쓰는데도 여러번의 수정을 해야하지만 그럭저럭 정신이 남아 있으니 다행입니다. 13.12.14
로미
13987
아 쓰러지겠네요. 에고고고 들어오자 마자 씻고 한일이 외국에 영어로 이메일 보내는 일었다닌 말이죠. 13.12.13
星夜舞人
13986
양평이형과 사유리가 서로 마주쳐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다는 글을 보여줬더니, "장기하와아이들 멤버 맞지?" 라는 와이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13.12.13
M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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