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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0
퇴근도 못하고 혼자 사무실에 있는데... 피곤하고 힘은 드는데... 딱히 집에가고픈 마음이 없어요. 밤샐까? 13.11.13
인간
13699
주차하다 뒷범퍼 찌그러졌어요ㅜㅜ 13.11.12
ms0440
13698
차 질렀어요. 언제쯤 오려는지.... ^^ 13.11.12
맑은샛별
13697
이거 말씀하시는듯... 13.11.12
전설의주부용사
13696
http://m.newsis.com/inc/inc_article_view.php?ar_id=NISX20131108_0012498311&cID=10300 13.11.12
전설의주부용사
13695
저 코드를 아무도 안 쓰시면.. 제가 내일 아침에 싹 가져가겠습니다... 응? ㅋㅋ 13.11.11
냠냠
13694
정부가 뭘 가리려기보다는 이걸 낚시거리로 쓸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이걸 받은 사람들을 싸그리 너고소 시킬 가능성 말입니다. 이걸로 사람들의 입을 막고 통제를 하면 앗싸조쿠나~ 시나리오가 되겠죠. 13.11.11
iris
13693
에일리누드 나왔는데. 느낌이 정부가 또 뭘가리려나 생각됩니다. 13.11.11
라즈곤
13692
저는 빼빼로 안먹습니다. 삽겹살만 먹을뿐. 13.11.11
라즈곤
13691
저는 로때의 상술에 놀아 나지않습니다.. 이미 쿠키를 받았거든요 :-) 13.11.11
스노우캣
13690
오늘은 롯데 상술의 극치 빼뺴로 데이입니다-_- 13.11.11
전설의주부용사
13689
필리틴을 덮친 태풍이 하노이로 향하고 있다네요. 거기사는 친구가 걱정입니다. 13.11.11
metalwolf
13688
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위로 해주고 시간 남아서 현재 tabletrepublic에 Post남기면서 Z Watch 벽돌 해결하는 방법 모색중입니다. 힘들다. 13.11.11
星夜舞人
13687
왜 제 결혼글에 댓댓글을 못달까요 ㅠㅠ 13.11.10
Mito
13686
남산 돈까스 맛없고 비싸요 -_- 13.11.10
전설의주부용사
13685
이상하게..두번 올라가네요. 바람 잘 쐬고 오세요 13.11.10
맑은하늘
13684
남산은 돈까스.. 13.11.10
맑은하늘
13683
남산은 돈까스.. 13.11.10
맑은하늘
13682
하루종일 잠자고 있네요 ... 13.11.10
맑은하늘
13681
남산갑니다. 배고프네요 뭐먹어야 잘먹었다고 소문날까요-_-ㅋ 13.11.10
전설의주부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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