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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3458
클리앙에서 구매한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완전 날라다닙니다. ^^ 다만, 팬소리가 좀 시끄럽네요. 20.12.23
해색주
23457
지니님 / 축하드려요. ㅎㅎㅎ. 올 해가 가기 앞서 좋은 일을 들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20.12.22
별날다
23456
축하드립니다. 20.12.22
나도조국
23455
지니님/ 축하 드립니다~! 회사에서 맥북을 쓸 수 있다니 최고입니다. 20.12.21
해색주
23454
저번회사서 계약 해지 당한후 새 회사 구해서 얼마전 오리엔테이션 하고..1월부터 일시작이네여 지금 제 맥북16인치 날라오는중 ㅋㅋ 물론 회사 지급품이지만 ㅠㅠ 코로나에 잘버티고 있습니다. 올해는 진짜 훅 간듯하네요 20.12.21
jinnie
23453
저번회사서 계약 해지 당한후 새 회사 구해서 얼마전 오리엔테이션 하고..1월부터 일시작이네여 ㅡ레이닝요 20.12.21
jinnie
23452
나이km/h 의 속도로 시간이 가는 것 같네요.. ㅠㅠ 20.12.17
아람이아빠
23451
한해가 훅가버렸죠. 근데 코로나 때문인지, 아니면 제가 나이를 먹어서인지 잘 모르겠네요. ㅜ.ㅜ 20.12.17
최강산왕
23450
코로나로 한해가 훅 지나가버렸습니다.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이긴 합니다만. 20.12.15
나도조국
23449
저 찾으셨어요? @@ 20.12.14
산신령
23448
그런데, 우리동네에 오늘 새벽에 눈이 왔던데, 첫 눈 같네요. 저는 올 겨울 들어서 처음 보는 눈이라서요. ^^) 그나저나 오늘 무척 춥네요! ㅠ.ㅠ 20.12.13
별날다
23447
용사님// 잘 되시기를. 20.12.13
해색주
23446
올해도 끝나가네요... 이제 겨우 보름 남짓 남았군요. 무탈하게 넘어갔으면 합니다 20.12.13
별날다
23445
그런데, 올 해는 끄 20.12.13
별날다
23444
인규아빠님//처리했습니다. 잊을만하면 나타는군요. 20.12.13
해색주
23443
자유게시판 광고글 떠서 신고 눌렀습니다. 20.12.13
인규아빠
23442
가끔 로그인이 풀리는데 로그인이 안 된 상태에서는 신고할 글이다 싶어 클릭해 보니 '인쇄'만 가능하네요. 순간 당황... 20.12.11
푸른들이
23441
소개로 화요일에 면접 보러 오라는데 월급 빌릴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_- 20.12.11
바보준용군
23440
준용군님은 역시 평소 쌓은 덕이 많아서 둘다 잘 해결이 되었네요. 피같은 돈이 좀 들어가긴 합니다만 그게 어딘가요. 20.12.11
나도조국
23439
신령님은 상주하셔야 하옵니다. 20.12.11
나도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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