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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18
23418
주차장이 많이 좁았나보네요. 20.12.02
해색주
23417
준용군님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별날다님 건강하세요. 맑은하늘님 힘내세요. 저도 지인 한분이 그저께 가셨다네요. 20.12.02
나도조국
23416
새차...차 주인도 우어어어어어 하겠네요.. 20.12.02
아람이아빠
23415
주차장에서 그만 남의 범퍼 긁었네요 ..새차던데 ㅠㅠ 우어어어어 20.12.02
바보준용군
23414
비대면이 대세이기는 하지만, 정말 비대면으로는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 업종이 참~~~ 20.11.27
별날다
23413
코로나시대. 비대면이 트렌드네요. 기운들 내시길... 자영업 매출 영향이 크네요 20.11.27
맑은하늘
23412
코로나로 물품 발송양이 많네요. 오늘도 상자 250개를 포장하고 보내고.... 현실 소코반이네요 ㅡㅡ; 20.11.26
푸른들이
23411
힘내세요. 상상이 안갑니다. 20.11.25
나도조국
23410
코로나 시대.....의지적으로 기운내는 날 되시길... 20.11.25
맑은하늘
23409
시골 어머님 장례 잘 치르고, 일상으로 다시 바쁘게 움직이고 있네요. /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1.25
맑은하늘
23408
맑은하늘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__)m 20.11.22
별날다
23407
감사드립니다. 20.11.22
맑은하늘
23406
맑은하늘님, 힘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21
아람이아빠
23405
맑은하늘님 힘내시구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21
박영민
23404
맑은하늘님// 힘내세요!! 20.11.20
앙겔로스
23403
맑은하늘님, 삼가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1.20
minkim
23402
맑은하늘님 힘내세요. 20.11.19
나도조국
23401
맑은 하늘님. 어머님께서 편한 곳에서 쉬시길 바랍니다. 맑은 하늘님도 지혜로운 분이시니 잘 상실감을 잘 이겨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20.11.19
최강산왕
23400
맑은 하늘님,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1.19
야호
23399
맑은하늘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18
해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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