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소모임


아직은 RC가 없지만, 빠르면 다음주 중에 RC가 도착할 입당예정자 입니다-/

예전부터 RC에 관심은 있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손끝도 대지 않았습니다만, 기기값과 얼추 맞는 비상금(!!)과 급격하게 온 뽐뿌에 마이크로콥터 하나를 주문한 상태입니다.

단지 손끝을 RC에 살짝 찔러본 상태인데도 절제안하면 깡통 찰 듯 한 이 불안한 예감.

매력적인게 너무 많아요!

다른분들이 얘기하신 '기둥을 흔드는 RC'라는게 살짝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두근거림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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