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 엔비디아가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2020년 무렵), 이제는 좀 너무 고평가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클라우드 3사들도 각자 본인들의 칩을 만들려는 움직임을 전부터 보여 왔고,  무엇 보다 지금의 AI 기틀을 만든 구글의 트렌스포머 아키텍쳐와 쿵짝이 잘 맞아서 선방하고 있는 거지, 또 다른 페러다임 시프트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벌써 애플보다 큰 기업이 되다뇨;


AMD 말고는 시장에 딱히 적이 없고,  대체도 불가능하고, 다른 회사와 관계도 원만해서 지금의 포지셔닝을 한동안은 유지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올라도 너무 오른거 같네요.


인텔, AMD 이런애들은 대체 뭐하고 있죠; 뭐 움직이는 시늉도 안보이네요. 예전에 아마존이 클라우드 시장을 거의 통으로 삼키다 시피 할때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던 것을 믿을 수 없는 기적이었다고 제프 베조스가말한 바 있죠. 지금 상황이 딱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KPUG 운영비 모금. 안내 드립니다. - updated 230805Sa [24] KPUG 2023.08.05 173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4] 맑은하늘 2018.03.30 24652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34743
29638 13년 간 같이 산 반려견을 어제 보냈습니다. [15] file minkim 07.18 92
29637 감자탕 생각나는 병에 걸렸습니다 [20] 바보준용군 07.15 131
29636 벌써 7월이네요. [4] 해색주 07.09 118
29635 마침내 만족스러운 정수기를 설치하였습니다. [8] file minkim 07.09 148
29634 스마트폰 교체용 배터리 무사히 받았습니다. [12] 슈퍼소닉 07.04 132
29633 오랜만의 생존 신고와 제주도 관련 질문 드립니다. [12] 인간 07.01 191
29632 이제 새로운 도전은 아닌건가... [4] 해색주 06.30 139
29631 사나이라면 폭풍 감동할 사진 한장 [12] file 바보준용군 06.30 172
29630 여기도 아직 청원동의 안하신 분 있을까요? [10] 슈퍼소닉 06.27 162
29629 잠시 잊어도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는군요... [12] PointP 06.26 113
29628 양양 서핑.....멋지네요 [4] file 맑은하늘 06.23 138
29627 황당합니다. 둘 째 딸이 차를 도둑맞았습니다. [20] minkim 06.22 221
29626 해병대 채상병 사건을 보며... 우리나라가 아직도....생존과 .밥벌이에... 살아감이 이렇게 힘든건가 하는것을 생각해 봅니다. [6] 맑은하늘 06.21 110
29625 미국 70일 정도 체류 시 이동 통신 이용 문의 [21] 산신령 06.17 169
29624 미역 불립니다 [7] file 바보준용군 06.15 140
29623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안판다네요.) [5] 해색주 06.11 245
» 엔비디아 다음은 어느 회사가 올라갈까요? [12] 최강산왕 06.10 202
29621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넋두리 [13] TX 06.08 169
29620 교체용 배터리 그냥 구입할 걸 그랬네요. [16] 슈퍼소닉 06.05 218
29619 300 통의 이메일에 섞인 PayPal hacking [7] minkim 06.04 166

오늘:
796
어제:
857
전체:
15,26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