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너의 걸음/ 펌
2024.09.09 07:19

코멘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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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
09.09 07:20
자신만의 보폭으로 걷는것.....생각해봅니다. -
왕초보
09.09 13:51
각자의 시작점이 달랐고, 걸어온 길이 다른데 같은 목표를 요구한다는게 불합리한 것이라고 봅니다. 각자는 자기의 주어진 환경에서 자기 나름의 최선을 다하면서 살면 최소한의 인간적인 즐거움과 건강은 보장되는 사회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요즘은 이런 소리하면 빨갱이라는 소리 듣는다고 해요) 누구나 똑같은 24시간을 받는데 결과가 다르다.. 라는 말은 개소리도 저런 개소리가 없다고 해요. (개들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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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
09.09 18:51
멍뭉이들의 수난시대이네요.
빨갱이 소리.....듣는다는 것의 아픔을...황당함을
가족에게서 들었었네요 ㅜ.ㅜ -
맑은하늘
09.09 18:52
제목이 "너의 걸음"이네요... -
PointP
09.10 07:37
뜬금 없을수도 있는데 윤상의 "한걸음 더" 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시입니다. ㅎㅎ -
맑은하늘
09.10 18:13
멜로디가 바로 나오는 예전 노래일까요 ?
/ 음악이 삶에서 하나의....여유로움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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