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하나씩 성취하고 해결되고 정돈되고
안정감을 더해갈 줄 알았는데
곪았던 문제가 터지거나
누군가의 건강이 나빠지거나
하는 일들이 많군요.
6년전 뭔가 이런저런일로 정신없을때 문득 어머니께서 이것저걱 진행되고 나면 행복하겠지 하는 식의 기대를 비치시길래
"지금이 가장 행복한걸지도 몰라요" 라는 말을 제가 무심코 했는데
딱 그렇네요.
돌이켜보면 저는 미래에 다가올 삶의 중력을
다가오기전에도 느끼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한 10년정도 전에 그려지던, 우려했던 바 대로 흘러가네요.
저는 그렇지 않지만
그냥 다른분들의 건강과 무탈한 인생을 한번 기원하고
가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41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27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212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112
29743 2월 말....전기차 체험하려 데려왔습니다. [15] 맑은하늘 03.03 578
29742 저렴하게 6mm 로 들고 다니기 [7] file matsal 02.26 645
29741 똑같은 가격에 1 Kg 더 들고 다니기 [8] file matsal 02.25 976
29740 메모리카드 러기드 케이스 & 리더기를 하나 샀습니다 [15] file 바보준용군 02.21 1000
29739 소시지 꽈리고추 볶음.. [5] 아람이아빠 02.17 702
29738 알뜰폰 서비스가 전체적으로 열악하지만... 자가개통부터 걸린 것 같습니다. [13] 야호 02.17 530
29737 피닉스의 자율주행차 Waymo [5] minkim 02.17 427
29736 타오바오를 뒤적거리다보니 기이한게 나오는군요. [7] file RuBisCO 02.09 561
29735 조기 퇴직 이메일 : 신뢰의 문제 [12] minkim 02.03 593
29734 신년 근황입니다. [4] 스파르타 02.02 998
29733 다이나믹한 설명절입니다. [9] 해색주 01.29 508
29732 kpug.kr 도메인이 만료되어, 긴급히 연장하였습니다. [8] midday 01.29 553
29731 문득 메일함을 보다보니 [4] TX 01.28 375
29730 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 인간 01.28 348
29729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네요. [3] 해색주 01.26 346
29728 다솜 진주 비누. 사고 싶은데,,, 요... [8] 海印 01.22 513
29727 네이버가 인터넷은행 진출한다고 하네요. [10] 해색주 01.18 601
29726 사는 이야기 (해색주님 따라 해보기) [10] 왕초보 01.17 541
29725 사는 이야기 [7] 해색주 01.16 451
29724 사이드 미러 일단 완성 [14] file 아람이아빠 01.15 406

오늘:
11,144
어제:
20,559
전체:
19,865,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