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295
25295
우리나라 분들은 아니고 중국인들이셨어요. 이 동네, 중국인 인도인 치맛바람이 우리나라 치맛바람은 근처에 가지도 못한답니다. 00:39
왕초보
25294
옛날에 제가 살던 1 bedroom 아파트의 옆집도 고등학생 딸이 있는 집이었는데, 방은 딸을 주고, 부모는 거실에서 생활하셨더랬죠. 매년 girl scout cookie 팔러 오곤 했었는데, 애가 대학가자마자.. 교외로 이사가시더군요. 학군때문에 계시던 거라. 저야 회사 가까워서 살았었지만요. 00:37
왕초보
25293
친구들도.. 결국은 아이들 때문에 이사 다니더군요. 대학 가고 다들 타지에 학교 보내고는 본인들 편한 곳으로 다시 이사.. 현대판 맹모삼천지교 ^^ 26.07.01
아람이아빠
25292
다행입니다 26.06.29
왕초보
25291
뭐.... 돈이 안되어서 반전세긴하지만요... (보증금+월세 쬐끔) 26.06.27
하뷔1
25290
이 동네 아파트 단지 대부분이 리모델링 진행 중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발품이 중요하다고 바로 부동산이랑 연락이 닿아서 조건 맞는 전세물 컨택되어서 가계약은 했습니다. ^^; 26.06.27
하뷔1
25289
허걱 2년 사이에 1.5~2면 살인적이네요. 정말 전세에서 월세로 급격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나봅니다.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26.06.27
왕초보
25288
자식 학교 때문에 멀리 가기도 힘든디.... 26.06.26
하뷔1
25287
전세집 살고 있는데 임대인이 들어온다고 해서 급히 다른 집 알아봐야하는데 전세물도 별로 없고, 2년 사이에 1.5~2가 올랐네요. 뭐 어쩌라는건지? 26.06.26
하뷔1
25286
ㅎㅎ 여기는 출근시각이 대략 우리나라 0시라, 맘만 먹으면 매일 1등먹을 수 있는데 왠지 부정선수 출전하는 기분이라 아주 아주 가끔씩만 합니다. ㅋㅋ 26.06.25
왕초보
25285
출석체크를 띠엄띠엄 한 것 보니 제 일상 패턴이 최근 무진장 무너진 상태였군요.... -_-; 그 놈의 월급만 아니믄.. 26.06.23
하뷔1
25284
월드컵 경기한다고 동네 곳곳을 막아서 매우 불편합니다. ㅠㅜ 26.06.23
왕초보
25283
란국 공기가 이렇개 좋은지 몰랐네어. ㅋㅋ 내일 다시 출국이라 밤에 동네 한바퀴하러 나왔어요 ㅋㅋ 26.06.22
jinnie
25282
끝 무렵 이기도하지만 갑자기 고객님들의 관심이 뚝 떨어진게 느껴지네요. 흐흐흐흐 오늘은 휴가 내고 놀러나갈렵니다~ 26.06.12
하뷔1
25281
전쟁으로 돈을 끌어담고 있는 미친갱이가 또 ㅈㄹ중이라고 합니다. ㅠㅜ 26.06.12
왕초보
25280
허걱. 그걸 얘기하시면 업부 부하가 줄어들 듯 합니다만. 26.06.11
왕초보
25279
업무 과부하로 희망퇴직 신청할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_-; 26.06.10
하뷔1
25278
ㅠㅜ 26.06.09
왕초보
25277
아... 서울시 비례 제 투표가 사표가 되었습니다. ㅡㅜ 26.06.05
산신령
25276
맑은하늘님 바램대로, 동남쪽은 확실히 내란극복 바람이 불었습니다. 울산부산시장을 탈환했으니까요. 종합성적은 압승이라고 할만 하죠. 일부 민주당 쓰레기들이 당선된 안타까움도 있지만 그들도 그자리에서는 제대로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26.06.05
왕초보

오늘:
6,024
어제:
15,181
전체:
24,598,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