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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53
25253
엄마가 맴매를 제대로 안해서 생기는 문제인듯 합니다. 커피는 대체재가 워낙 많아서 불매하면 될듯 해요. 26.05.20
왕초보
25252
날씨가.. 아주 변덕스럽네요. 더워서 에어컨 틀었다가 오늘은 낮기온이 16도라니.. 26.05.20
아람이아빠
25251
사장이 문제가 아니라 회장이 문제인 것 같은데.. 아무튼 그동안 별 거시기는 쿠폰 받은 것 사용하러 갔지만.. 등록한 쿠폰 내일 다 쓰고 앱도 지워야겠습니다. 26.05.19
아람이아빠
25250
14년도 서울 송년회 딱 한 번 참석해보고... 오프 모임/벙개는 가본적이 없지만, 기회가 되면 참석할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이놈의 타이밍이 참 맞질 않네요. 오늘도 20시 쯤 퇴근했습니다. 26.05.18
하뷔1
25249
꺄아아아 집간다 ~ 집쵝오 집만세 26.05.18
바보준용군
25248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 26.05.18
하뷔1
25247
가고 있습니다. Myung Dong 밍동....명동 26.05.18
맑은하늘
25246
제가 게시판을 오늘은 더 확인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공일~공 삼공오오~ 삼사영칠~!!!!!!!!! 저는 5시 이후 명동역 인근 모 은행 데이터 센터에 있을 예정입니다. 26.05.18
산신령
25245
멀어도 오시면~ 맛난 음식 대접 하겠습니다~! 26.05.18
산신령
25244
넘 멀어요... ㅠ,.ㅠ 26.05.18
하뷔1
25243
오늘 몇년만에 번개인가요 ㄷㄷㄷㄷㄷㄷ 26.05.18
바보준용군
25242
5월 18일 명동역에 6시까지 오실 수 있는 분들 번개입니다 제가 소주 한 잔 살께요~~ 26.05.17
산신령
25241
5월 18일 명동역에 6시까지 오실 수 있는 분들 번개입니다 26.05.17
산신령
25240
전 로즈데이라고 ..장미꽃 한송이만 .. 26.05.16
바보준용군
25239
축하드립니다.~ 26주년!!! 저는 올해 22주년이네요. 아직 도래하지 않았지만. ^^ 26.05.15
하뷔1
25238
아주 이쁜 장미꽃 16송이와 5만원권 10장으로 26주년 선물을 주었습니다. 기뻐해 주는 모습조차 이쁘네요. 26.05.15
산신령
25237
어제가 마눌님 만난지 26주년이었습니다. 2000년 5월 14일 맥라이언 닮았다는 뻥에 속아서 만났는데 아직까지 탈 없이 잘 살고 있네요. 26.05.15
산신령
25236
연봉도 퇴직 전 연봉을 회복 했구요. 주변에 명퇴나 은퇴를 하는 사람이 늘어 가는데, 저는 임금 피크 없이 이제 노후 준비 착실히 해야겠습니다. 26.05.15
산신령
25235
저는 전/전 직장 복귀 후 1년간의 계약직을 마무리 하고 다시 정규직 본부장이 되었습니다. 26.05.15
산신령
25234
스승의 날이네요. 인생에 좋았던 기억..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기억 해 봅니다. included. 모든 선생님들 감사 드립니다. 26.05.15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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