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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 25,232

하악.... 어버이날 가평 가서 어머님 운동화 사 드리고, 현금 용돈 드리고 외식 2번 하고... ㅎㄷㄷ 합니다만, 할 수 있어 행복 합니다~!
산신령 26.05.11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맥주만 마시고 있으니... 좋긴한데... 건강이 신경쓰이는군요. 흐흐흐흐
하뷔1 26.05.03
5월은 가정의 달..지갑 털릴 일만 있군요
아람이아빠 26.05.02
5월은 가정의 달..집
아람이아빠 26.05.02
잔인한 달 4월이 저물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고속도로에 경찰이 보이더군요. 아 월말이구나!
왕초보 26.04.30
여유있는 불금 되세요.
맑은하늘 26.04.24
이럴땐 금융치료가 동반되어야 가능한데요, 거부할 수 없는 돈을 드리면 수행팀이 복귀하시지 않을까 합니다.(2)
하뷔1 26.04.24
이럴땐 금융치료가 동반되어야 가능한데요, 거부할 수 없는 돈을 드리면 수행팀이 복귀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왕초보 26.04.24
우리 개발 팀장이도망 못가는 지명 수배자나 인도 분들 모시고 저 혼자 수행 하랍니다. 하악...
산신령 26.04.22
저희 솔루션이 정확하게는 B2B2C 다 보니.... 현업 분들과 IT / DT 등 거의 모든 분들의 허들을 넘어야 오픈이 가능 합니다. 더 웃긴 상황. 같은 그룹사 손보사에서 저희 회사의 SaaS 기반의 시나리오 챗봇 쓰시던 부서에서 라이나 생명 이야기 듣고 자기들도 구축 해 달라고 합니다. 문제는 수행팀 모두가 다시는 안한다고
산신령 26.04.22
산신령님 민폐 프로젝 하신거 맞군요!
왕초보 26.04.21
4.3, 4.16, 4.19.. 4월은 잔인한 달 맞군요.
왕초보 26.04.21
그래도 신령님은 인센이라도 받으셨구나.... 부럽~
하뷔1 26.04.21
BtoC는 더 난리일텐데... 고생이십니다.
하뷔1 26.04.21
하뷔님 하시는 일이 어쩌면 저랑 비슷할지도.... L모 생명에 2월 20일 계약하고, 수많은 현업의 반대와 딴지에도 불구하고 4월 15일 대고객 서비스 오픈 했습니다.
산신령 26.04.21
화창한 날씨, 만연한 봄 기운이 느껴지는 날.. 누군가는 즐거울 수 없는 그런 날 입니다.12주기이군요.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람이아빠 26.04.16
아 그래도... 행정처리 뒷감당은 제가 하긴해야겠네요... 구매요청도해야되고.. 쳇..
하뷔1 26.04.16
상무 붙잡아다가 영상회의해서 결론적으로 오픈하라는데 제깢게 힘이 있나요. 그리고 사실 제가 하는일은 메신저지 뭐 딱히 하는게 없습니다요. 근데 다들 저만 조리돌림하네요. 뭐 그건 그렇고 맨날 당하는거라... 오늘도 배째하고 집에서 맥주나 마실랍니다.
하뷔1 26.04.16
하뷔님. 오픈 고생하셨습니다. 판교의 오징어 잡이 배. 크런치 모드셨나 봅니다. 하루.이틀 편히 쉬세요
맑은하늘 26.04.16
화목한 가족이 세상에서 제일 큰 행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미세먼지 ....깨끗하다네요 여유있는 하루 되세요
맑은하늘 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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