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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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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학교 때문에 멀리 가기도 힘든디.... 26.06.26
하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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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살고 있는데 임대인이 들어온다고 해서 급히 다른 집 알아봐야하는데 전세물도 별로 없고, 2년 사이에 1.5~2가 올랐네요. 뭐 어쩌라는건지? 26.06.26
하뷔1
25286
ㅎㅎ 여기는 출근시각이 대략 우리나라 0시라, 맘만 먹으면 매일 1등먹을 수 있는데 왠지 부정선수 출전하는 기분이라 아주 아주 가끔씩만 합니다. ㅋㅋ 26.06.25
왕초보
25285
출석체크를 띠엄띠엄 한 것 보니 제 일상 패턴이 최근 무진장 무너진 상태였군요.... -_-; 그 놈의 월급만 아니믄.. 26.06.23
하뷔1
25284
월드컵 경기한다고 동네 곳곳을 막아서 매우 불편합니다. ㅠㅜ 26.06.23
왕초보
25283
란국 공기가 이렇개 좋은지 몰랐네어. ㅋㅋ 내일 다시 출국이라 밤에 동네 한바퀴하러 나왔어요 ㅋㅋ 26.06.22
jinnie
25282
끝 무렵 이기도하지만 갑자기 고객님들의 관심이 뚝 떨어진게 느껴지네요. 흐흐흐흐 오늘은 휴가 내고 놀러나갈렵니다~ 26.06.12
하뷔1
25281
전쟁으로 돈을 끌어담고 있는 미친갱이가 또 ㅈㄹ중이라고 합니다. ㅠㅜ 26.06.12
왕초보
25280
허걱. 그걸 얘기하시면 업부 부하가 줄어들 듯 합니다만. 26.06.11
왕초보
25279
업무 과부하로 희망퇴직 신청할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_-; 26.06.10
하뷔1
25278
ㅠㅜ 26.06.09
왕초보
25277
아... 서울시 비례 제 투표가 사표가 되었습니다. ㅡㅜ 26.06.05
산신령
25276
맑은하늘님 바램대로, 동남쪽은 확실히 내란극복 바람이 불었습니다. 울산부산시장을 탈환했으니까요. 종합성적은 압승이라고 할만 하죠. 일부 민주당 쓰레기들이 당선된 안타까움도 있지만 그들도 그자리에서는 제대로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26.06.05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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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민주당 분위기 보면, 계엄령 해제가 어떻게 가능했었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26.06.05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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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입니다. 시간 잘 가네요 ㅠㅠ 날도 더운데 모두 건강 조심히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6.06.01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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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전투표는 완료 했습니다. 평택 시민이 아니라서, 서울시의원 비례표를 그 분 당에 드렸습니다. 마눌님과 함께 2표입니다. 예전에 후보는 민주당, 후원은 노회찬님 당에 드렸던 심정이네요. 26.06.01
산신령
25272
사전 투표. 완료 했습니다. 조속한 내란 청산. 극우 소멸되기를 바래봅니다 26.05.31
맑은하늘
25271
지난 번 사전 투표 할 때는 줄 서서 기다렸는데, 오늘은 바로 가서 앞에 2~3명 대기해도 금방 하고 나왔네요. 아직도 사전투표가 부정 선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았는 것인지.. 26.05.30
아람이아빠
25270
투표하고 왔습니다. 딸과 같이 하고 왔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입니다. 26.05.30
powermax
25269
저는 내일 토요일에 사전투표 하러 갑니다. 큰딸 첫번째 선거라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참 감회가 새롭네요. 26.05.29
power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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