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3,963
2396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자게 공지 운영비 모금 및 운영진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01.29
맑은하늘
23962
자게에 광고글입니다. 23.01.28
나도조국
23961
재제 제재.. ㅠㅜ 23.01.26
나도조국
23960
이번 일은 많이 꼬인게.. 며칠전에 자체 핵보유한다고 주장한 것이랑 맞물려서 이란이 한국은 핵 개발한다는데 왜 재제 않느냐고 따지면 우리나라도 경제재제가 들어올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었다네요. 큰 실수일 수록 제빨리 사과하면 그게 최선의 해결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듯 해요. 주위에 있는 것들 모두가요. 23.01.26
나도조국
23959
'이런'이라고 한겁니다. 오해하면 곤란합니돠. ㄷㄷㄷ 23.01.22
Alphonse
23958
입만 열면.. 국가 망신이군요. 내 편이 아니더라도 적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이군요. 23.01.18
아람이아빠
23957
폐렴이면.. 에궁. 23.01.18
나도조국
23956
일단 부활했습니다만 -_- 기침할때 마다 기관지와 폐가 아픈걸로 봐서 -_-…일단 격리도 끝났으니 병원가서 액스레이 한방 …하지만 항상 느끼는건데 슬픈 예감은 언제나 늘 맞더라고요 … 23.01.17
바보준용군
23955
뒤늦은 코로나가 기침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용사님, 푹 쉬고 약 잘 드세요. 23.01.16
해색주
23954
고생하셨네요..빨리 쾌차하세요. 배도라지즙이라도...ㅠㅠ 23.01.14
아람이아빠
23953
빨리 꽤차하시기를요! 23.01.14
야호
23952
에궁. 빨리 나으세요. 뉴공은 백만 넘었다고 합니다. 23.01.13
나도조국
23951
코로나 6일차입니다 -_- 죽다살았네요 기침할때마다 가랴와 기관지 폐가 아픈거 보니 앞으로 고생좀 하겠네요 -_- 23.01.13
바보준용군
23950
99만3천명이라는데 아침에 보았을때 99만4천명이었는데 말입니다. 이상합니다. 23.01.13
나도조국
23949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구독자가 아직 백만이 안되나 봅니다. https://www.youtube.com/@gyeomsonisnothing 23.01.13
나도조국
23948
카카오가 난리났던것 보상으로 90일짜리 이모티콘 제공한다고 난리가 났었는데, 그 마저도 해외전화번호는 안된다네요. 23.01.13
나도조국
23947
^^ 미쿡에 사니까 여기 하루랑 우리나라 하루랑 달라서 아예 그 목표는 없이 살고 있지요. 출장 한번만 가면 그냥 날라가버리기도 하고요. 23.01.12
나도조국
23946
올해는 1월1일부터 365일 출석을 해야지 했는데... 벌써 하루를 빼먹었네요. 이런... 23.01.12
수퍼소닉
23945
과이불개, 욕개미창.. 뻔뻔한 것들 입니다. 조만간 먼지가 되어 사라 질 것들.. 22.12.25
아람이아빠
23944
오타입니다. 가구 및 인테리어가 아니라 가구 및 주방기구입니다. 얼마나 명품을 사길래 20억씩이나 들여야 하는건지... 참... 22.12.23
수퍼소닉

오늘:
1,181
어제:
1,707
전체:
14,746,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