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4
3944
(^^) 이걸로 바꾸었어요.. 12.02.07
빠빠이야
3943
4명이서 소주 9병을 먹고, 버스타고 들어와 맥주 마시면서 출췍이 순위권 안쪽이면 성공~~!! 12.02.07
산신령
3942
괜히 ics순정 브라우저로 출첵하려 기다리다가 순위권에서 밀려났어요 흑흑 12.02.07
애쉬
3941
등수가 은근히 경쟁을 유도해요..'-';; 12.02.07
스미류
3940
어차피 4등 이후면...천천히 할까도 하지만...차마 포기 못하는 ㅠㅠ 12.02.07
Magi
3939
위너~ + _ + 12.02.07
스미류
3938
오늘은 경쟁구도가 어찌되려나.. 12.02.06
스미류
3937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퇴근 후 회식한다네요. -_- 퇴근하면 자정인데... 그 시간에 회식이라니... 몇 시까지 마시려는지... 12.02.06
맑은샛별
3936
하아 야근 중;;; 12.02.06
꼬소
3935
낭구샘 청국장 사진보다가 이불에 침흘렸어!!! 12.02.06
미케니컬
3934
일본.. 정말 이상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어요. http://mobile.bloomberg.com/news/2012-02-01/japan-s-nuclear-plant-safety-tests-ignore-fukushima-lessons-advisers-say.html 12.02.06
클라우드나인
3933
정말 바로 눈앞에서 봤는데요. 희안한게 조끼 주머니에 있던게 떨어지면서, 정말 슬로우비디오로 미끄러지듯이 들어가더군요. 반죽이 입혀지니, 매끈~ 하더군요. ^^ 12.02.06
산신령
3932
아뇨 집사람이 튀김 만들다가 실수로 아이 장난감 포장지에 있는 플라스틱 고정대를 튀겨서요. 좀 많이 이상했습니다/ 12.02.06
星夜舞人
3931
설마 리뷰하신후에 튀겨 드시나요. ㅋㅋㅋ 12.02.06
로미
3930
플라스틱 상자 튀겨보면 바삭바삭하긴 합니다. (먹어 봣습니다 T_T~) 12.02.06
星夜舞人
3929
아이퐁튀김은 맛이 어떨지... ㅋㅋ 12.02.06
로미
3928
ㅋㅋㅋ 12.02.06
불량토끼
3927
온 집안 식구들의 관심사였죠. 으메~ 저 비싼거... 다시 켜지고, 전화 되니까, 다들 그냥 하시던 일 하셨습니다. 만원도 못 받구요. ㅡㅜㅡ 12.02.06
산신령
3926
튀김옷 입은 아이폰4-_- 12.02.06
준용군
3925
계란에 밀가루 범벅이 되니, 아이폰이 코팅 된 듯 하더군요. ㅋㅋ 자기혼자 "이 악세사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라는 경고창이 떳다가 지워졌다가 난리를 피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정상 작동해서 만원 받기로 했습니다. 12.02.06
산신령

오늘:
13,634
어제:
19,280
전체:
20,007,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