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84
3684
저는 할머니가 병원에 누워계셔서 설을 병원에서 보내고옴.. 딱히 새뱃돈은 없음 12.01.30
로딩중
3683
운영진분들 보시면 자게에 공지로 올라와있는 제글 좀 내려주세요. 부끄러워요 ^^ 12.01.30
powermax
3682
가만 생각해 보니, 올해는 세뱃돈으로 자그만치 3만원이나 받았어요~! 우어... 몇십년만에 세뱃돈 인상~! 12.01.30
산신령
3681
인탐에 보니 왕초보님 결혼하시면 인탐다시 쓰신단 글이 있네요! 12.01.30
빠빠이야
3680
코스트코는 안가봐서.... 12.01.30
현금
3679
코스트코는 과일이... 12.01.30
우리나
3678
모두 행복하세요 드디어 통관이 ㅜㅜ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2.01.30
현금
3677
맨날 글만읽다가, 인사한번 드리고 싶어지네요. 12.01.30
SCV
3676
안녕하세요. 초보 인상드립니다. 12.01.30
꼬소
3675
안녕하세요. 유령 인사드립니다. 12.01.30
SCV
3674
코스트코는 평일 낮에... 12.01.30
냠냠
3673
코스트코는 멀리해야... 12.01.30
로미
3672
코스트코는 바나나가... 12.01.30
Pooh
3671
코스트코는 채끝살이... 12.01.30
꼬소
3670
코스트코는 베이크가 +_+ 12.01.30
준용군
3669
제가 먹어도 그렇더군요. 학교샘이 학생들 준다고 몇 번 사오던데... 양평동 코스토코에서... 가격대비 양은 좋은데, 먹고나면 계속 끄윽~! 트림 나오더라구요. 12.01.30
대머리아자씨
3668
ducky님, 코스트코 머핀 입에 맞는지 보세요. 저는 기름진 것, 느끼한 것 좋아하는데 코스트코 머핀은 속이 안 좋더군요. 질 안 좋은 쇼트님을 썼나 봐요. 12.01.30
하얀강아지
3667
클나인님, 위험수위이신 것 같아요. 사려깊은 친구와 함께 템플스테이 한번 해보세요. (저는 교회 다니지만 이런 건 좋아합니다.) 12.01.30
하얀강아지
3666
음향 얘기 후덜덜하군요. 역시 전문가집단이 무서워요. 12.01.30
하얀강아지
3665
찡긋님... 나빠요~ 중간에 왜 출췍이 하루 빠져서는 이번달도 개근상 못타요~! 12.01.30
산신령

오늘:
19,402
어제:
19,280
전체:
20,013,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