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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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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건 걱정없는데 일을 쉬질 못하네요 ㅠㅡㅠ 이번 토일 연속출근 흙흙 놀고싶다!!! 11.07.22
미케니컬
1320
아이폰을 항문에 어케 낑궈요??? 11.07.22
미케니컬
1319
아...신림쪽 들러 보았습니다 최와각지는 겨우가능할듯 싶구요....결국 반지하 ㅡ.ㅡ.....아놔..힘들다 ㅜ.ㅜ 11.07.22
준용군
1318
헐... 다시 좋은 집을 찾으시길... 11.07.22
인포넷
1317
불발났어요 ㅠ.ㅠ 상가 근린주택인데...이양반이 용도변경을안해서 전입신고 불가능 확정일자 불가능 ㅠ.ㅠ 11.07.22
준용군
1316
엇 왕초보님 한국에 계속 계시나봐요. 신혼 살림 한국에? 나만 캐나다에 있으니 이거 원... 11.07.22
엘레벨
1315
준용군님 집 구하셨다는 기쁜 전화를 하시는군요.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집 구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집들이 하시겠죠? @@ 11.07.22
산신령
1314
감사합니다. ^^ 급하게 제출한거라 완전 졸작이에요.ㅋㅋ 11.07.22
맑은샛별
1313
아우..비오네요... 걸어야 하는데..ㅋ;; 11.07.22
몽배
1312
그나저나 왕초보님 놀러가면 얌전히 술마셔야 되나요? 아니면 과격하게 마셔도 되나요?? 결혼 안하셨으면 뒤도 보지 않고 술 마실텐데 결혼하셔서 도저히 먹고 죽자라는 이야기는 못드리겠네요. T_T~~ 11.07.22
星夜舞人
1311
오늘 이후로 속 시원하네요. 더 이상 돈 가지고 있으면서 마음 불편한일은 없을듯 합니다. ^^; 11.07.21
星夜舞人
1310
홋... 맑은 샛별님 멋져요~ 11.07.21
산신령
1309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 제 이름으로 시 한편이 소개되었어요. 어느역인지는 몰라요. ^^ 11.07.21
맑은샛별
1308
불조심... 불 무섭... 준용군님도 화이팅~! 화이팅~! 11.07.21
산신령
1307
건물1층에 불이나 다행히 진화는 되었는데..전기가 먹통이되어서..처제네집에 피신다녀왔었네요..ㅎㅎ 전기의 소중함이란..ㅋ 11.07.21
아도
1306
준용군님 화이링. 11.07.21
왕초보
1305
이제 진정으로 먹고살일 찾아야겠습니다.이제 부지런히 움직여볼까요^^ 11.07.21
준용군
1304
염증안생기게 조심하세요^^ 당분간 술은 빠이빠이겠네요^^ 11.07.21
준용군
1303
그 고통.. 한 일주일은 확실히 갈겁니다. ㄷㄷㄷ 11.07.21
왕초보
1302
이젠 괜찮네요.. 그래도 아직도 통증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흑흑 생살을 뜯다뉘~~ T_T~~ 11.07.21
星夜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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