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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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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옹 // 그렇다가 월요일에 출근을 했더니... 책상이 치워졌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11.07.17
인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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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생존신고 투,,, 통영서 땀빼며 일하고 있습니다 몇시간있다가 고등어나 낚으러 가야겠네요.. 조만간 부산함 날라갈께요 로켓단님 몽환님 칼날군 잘지내시죠 ^_^ 번개번개 아시죠 ^_^ 그럼 항상 행복하시구요... 11.07.17
jinnie
1251
직원들이 라떼나오셨어요 하는 이유는 라떼가 우리 한시간 시급보다 비싸기 때문이라네요. 빵 터졌어요. ㅎㅎㅎ 11.07.17
만파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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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출근하기 싫어 흑흑 회사(정확히는 팀장)에서 구라쳤어요 입사할때 일요일에는 무조건 쉰다고 했는데.. 내가 배부를 소리하는건가... 훌쩍 11.07.17
미케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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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료 떼어먹은 인간을 어떻게 매장해야 할까요.. -_-~~ 젠장.. 연락이 안되요~~ 11.07.16
星夜舞人
1248
두부..김치 볶아서 두부김치를.. 돼지고기 약간 넣으면 더 좋겠지만.. 아무튼 두부김치에는 막걸리.. 11.07.16
Pooh
1247
떡인 인스턴트 11.07.16
미케니컬
1246
아..내 냉장고엔 그냥 두부 한모만 있는데.... 급 간식땡깁니다~~ 11.07.16
몽배
1245
아+_+ 바삭하면서 쪽득하면서 말랑말랑하고 담백하면서 달콤함의 향연이여+_+ 오오 맛있다+_+ 11.07.16
준용군
1244
미케에게....여자친구는 페라리 같은법.... 11.07.16
준용군
1243
더이상 인스턴트만 먹으면 안되겠다 싶어 간식도 만들어먹고있어요 조랭이떡을 사둔게있길래 구워서 꿀발라먹고있습니다 ㅡ,.ㅡ; 11.07.16
준용군
1242
경주가서 땡볕에 사진 좀 찍고 왔더니 팔뚝에 두거지 색아 남았습니다..탄곳 안탄곳..ㅋㅋ 11.07.16
몽배
1241
난 킹카였어!!!! ㄷㄷㄷ 11.07.16
미케니컬
1240
입을 크게 벌리고 상추로 입을 덥듯이 가져간다음 입을 벌린체 물어줍니다. 그다음에 고기나 쌈장 이것저것을 집어서 넣고 입을 닫으면 입으로 쌈을 쌀 수 있습니다!! 11.07.16
미케니컬
1239
입으로 쌈을 어떻게 싸나요? ( ") 11.07.16
로미
1238
제 앞에서 고독을 논하는것은 입으로 x 싸는겁니다 ㅡㅡb 11.07.16
미케니컬
1237
토요일 출근해서 멍때리고 있습니다. 토요일 출근하라던 사수는 아직도 출근 안하고... 뭐 이병... 11.07.16
미케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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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부터 비실비실했는데...돼지국밥먹고 기력 완전 회복+_+ 에너지가 넘친다!!!!!!이넘치는힘을!!!!!! 어따가 쓰지-_- 11.07.16
준용군
1235
점심은 돼지구구밥 할매 강아지 산책하러가는길에 배가고파서 포장해왔어요+_+ 잘생겼다고 고기많이주심 ㅡ,.ㅡ;; 11.07.16
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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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곳은 3층이상의 집에서 두드려도 바로 윗집 같은 느낌이... 저도 이전 집에서 그것 때문에 윗집에 몇번 이야기 했는데 알고보니 결국은 세개층 위의 집이더라구요. 그래서 이사했어요. 11.07.16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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