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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4
22314
Yale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으니 모조리 억측이긴 합니다. ㅎㅎ 19.09.20
왕초보
22313
어쩌면 KASY는 회원 관리를 대충하는 곳이고 아드님은 자기가 Korean American이라고 생각할 수도 (물론 골비신 생각이고, 역사의식 사회의식 등이 모두 결여된 소시오패스라는 전제하에 상상할 수 있습니다만)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 19.09.20
왕초보
22312
누군가의 아들이 쌀나라의 국익을 위해 알아서 주는 시민권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노벨상 또는 이에 준하는 상을 탄 적이 있는가 입니다. 아드님 이름이 알려져있니 않니 할때는 이미 그 기준은 아니죠. 물론 그 누군가의 아들은 제 어미와는 많이 달리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다고 합니다만 범죄와 정신이 제대로 박힌 것과는 별개문제니까요. 엄마 처벌이 훨씬 쎄야한다는 생각은 갖고있기는 합니다만 아드님도 초졸로 귀국하는 상황을 피할 수는 없을 겁니다. 19.09.20
왕초보
22311
누군가의 아들이, 흑금성이라는 분이 이야기한, 쌀나라의 국익을 위해, 알아서 주는 시민권에 해당할까요 ? 19.09.19
맑은하늘
22310
KASY의 facebook 대문 사진에는 나모씨 아들 김모군 얼굴이 한가운데 있는듯 하네요. 미쿡서 Korean American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최소 이민 1.5세인데요 (영주권/시민권) 19.09.19
왕초보
22309
근처 계시던 아가씨는 머리채 붙잡였다고...주위 분들이 참으랩니다 좀 많이 편찬으신분이라고...쩝..왜 저는 인생에 이런 이벤트 로그가 많을까요-_- 19.09.19
바보준용군
22308
업무상 파일 보낼게 있어 sd 카드 리더기를 찾아보니 회사에 두고와서 사러갔습니다다 나름 카페에서 노트북 펼쳐두고 3500원이나 하는 차를 시켜두고 호화롭게 즐기고ㅗ 밖에나가서 담배한대피면서 손전화기로 노는데 머리박박민 아주머니가 핸드폰 낚채서 집어던지시네요-_-.. 19.09.19
바보준용군
22307
축하드려요. 19.09.19
왕초보
22306
휴가내고 은행다녀왔습니다 기존 24년 남은 대출 10년으로 갈아타니 주판 두들겨보니까 매주 치킨값이 굳네요 -_- 19.09.19
바보준용군
22305
주택금융공사라는데요 ? 19.09.19
왕초보
22304
서민형 안심대출전환. 주체가 어느 기관일까요 ? 19.09.19
맑은하늘
22303
옆동네 사이퍼가 차모씨 했네요. 19.09.19
왕초보
22302
서민형 안심대출전환 받기 빡세네요 그냥 내일 은행으로 출근해야 겠습니다 19.09.19
바보준용군
22301
아뇨, kpug 운영자금에서요. ^^ 19.09.19
해색주
22300
켁 호스팅 연장비용을 개인사비로 몽땅내셨다고요!! 19.09.18
바보준용군
22299
지르고 싶은 요즘입니다. 지름은 못하고 KPUG 호스팅 연장을 했네요. ㅎㅎ 19.09.18
해색주
22298
커피메이커 하나 질렀습니다 gs25나만의 냉장고 핫딜로 19900원 무료배송 득템!! 19.09.18
바보준용군
22297
빨콩 랩탑이 망가지면서 보콩으로 개종했습니다. ㅠㅜ 19.09.18
왕초보
22296
당연 토지와 건축물 과 시설 비용 매우 높음 유류 운송비용 높음 (송유관이 있다해도 송유관매설비용 높음) 다비싸요 -_- 다돈이에요 거기에 시설관리비도 외곽지보다 더깨끗히 관리 하니 그에따른 부대비용도 높고요 각종 환경 관련 비용도 많이 듭니다 19.09.17
바보준용군
22295
서울이 왜 기름값이 더 비쌀까요? 주유소 땅값차이? 2011년 말씀하시는대 지방에서는 2,000원가까이까지 올랐지만 2,000원을 넘지는 않았거든요. 19.09.17
푸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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