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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4,990
21310
앙겔로스님/ 아버님 곁으로 갔을 겁니다. 재롱 피우려고요. ^^ 19.01.03
별날다
21309
중국어 잘하는게 나중에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세상에 중국어 잘하는 인간이 15억 이상 존재한다는 현실! 중국 지사에서 근무하는 것은 중국에서 정착하는 것이랑 완전히 다르답니다. 중국 어디인가요 ? 19.01.03
왕초보
21308
생전에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강아지가 오전에 좀 힘이 없어보이더니 오늘 오후에 간식을 주니 비틀거려서 따숩하게 이불이라도 더 깔아줄까 집에 들어갔다오니 먼곳으로 가버렸습니다. 9년정도 키운 멍멍이인데 마음이 울적하네요. 와이프는 많이 울고요. 아버지가 좋아하던 멍멍이라 그런지 아버지 생각이 더 나네요... 19.01.03
앙겔로스
21307
냉소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다른시각으로 한번더 고민해 볼 수 있겠네요! 19.01.03
앙겔로스
21306
제글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9개월 동안 중국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발버둥을 쳤고, 나름 상당한 데미지를 감수하고 빠져나왔습니다. 아이들을 중국에서 교육시키다 귀국자녀 전형으로 대학을 보낸다던다, 중국어 전공 혹은 향후 은퇴시점까지 중국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업계 등이 아니시면.....일본도 미국도 아니고 중국은 좀....... 19.01.02
냉소
21305
중국이라니 더 고민 되시겠습니다. 이민이든 유학이든 더 발전할 나라로 가야 하는데 중국의 인구구조는 한국 이상으로 나쁩니다. 현재의 중국 발전 속도가 장기적으로 지속 어려워 보입니다. 즉 파이를 결국 내국인끼리 가져 나누려 할텐데, 외국인 입장에선 어려움이 적지 않을 듯 합니다. 19.01.02
SYLPHY
21304
내일까지 고민좀 해야겠습니다. 19.01.02
앙겔로스
21303
전 찬성인데, 와이프가 반대가 심해서... 19.01.02
앙겔로스
21302
아이들 좀더 어렸을때 도전! 19.01.02
그런대로
21301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야죠. from bb9780 19.01.02
하얀강아지
21300
저도 도전에 한표 19.01.02
해색주
21299
글로벌 세상...저는 도전에 한표 드리고 싶네요. 화이팅 하시길... 19.01.02
맑은하늘
21298
회사에서 중국행(?)을 추천하는데, 고민이네요. 월급이 더블로 나와서 좀더 오르긴 하는데 결국 쓰는돈 생각하면 썩 좋은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 국제 학교 학비 85%지원해준다니 혹하네요 19.01.01
앙겔로스
21297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01.01
인포넷
21296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오! 18.12.31
Lock3rz
21295
새해 복 밚이 받으세요. 18.12.31
jinnie
21294
송구영신하시고. 2019년 새 해 무엇보다 건강하시고..복 많이 받으세요 18.12.31
맑은하늘
21293
Pooh님/ 축하드립니다! ^^ 18.12.31
별날다
21292
Pooh님 축하드립니다! 식품점이 좀 먼 것 빼 놓고는 아주 좋습니다. 18.12.31
minkim
21291
너무 일찍 일어 났네요-_- 푸님 축하드려요 푸른초원위에 그림같은 작은집 저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네요 18.12.31
바보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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