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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7
21267
다이슨 청소기 구매한게 왔네요~ 5년쓴 유선보다 신형 무선이 훨씬 잘 빨리네요.. 오랜만에 열심히 청소합니다(?) 18.12.27
앙겔로스
21266
오늘 춥네요.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귀가 시렵네요. ^^! 18.12.27
별날다
21265
전 출장오자 마자 밤 12시 가까이 현장에서 술판을 벌여 주네요 -_- 걍 일찍일어나서 오늘 할일 검토나 해야 겠습니다-_-ㅋ 18.12.27
바보준용군
21264
샤오미 로봇청소기 오늘 받았습니다. 참 좋습니다. 진작 사지 않은 것이 후회 됩니다. 18.12.26
앙겔로스
21263
용사님...해외 출장......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18.12.26
맑은하늘
21262
산타야 초등생 저학년만 되도 환상에서 깨어난다지만 왜 어른들이 산타같은걸 믿습니까. 그딴거 개소리잖아요. 뭘 나눠주긴 뭔 나눠줘... 18.12.26
영진
21261
준용군님/ 살펴 다녀오시길 바래요... 그런데, 중국 어디로????? 18.12.26
별날다
21260
아직 이륙전인뎁쇼 집에가고 싶습니다 -_- 간만에 혼자 자겠네요 이게 몇년만인지 쿨럭 잘때 벤지가 폭 안겨 자는데 그거 참 포근 하단말이죠 -_- 18.12.26
바보준용군
21259
용사님// 출장도 다니시고 부럽습니다. 18.12.26
해색주
21258
짐은 무겁고 갈길은 멀고... 딱 현재 정부 모습이네요. 18.12.26
해색주
21257
오늘도 일못하는 입사 3주차 김대리는 유저 매뉴얼 초안 만들면서 내일 중국 출장 준비 하면서 아내와 쇼핑몰 구경도 가야하고 -_- 삐진 장모님 풀어도 드려야 하고 우리집 똥깨는 놀자고 보채고 ㅠㅠ 18.12.25
바보준용군
21256
공휴일 일직...ㅠㅠ 아침에 강아지의 원망스러운 눈빛을 뒤로 하고 출근 18.12.25
Pooh
21255
행복한 성탄되세요 !!! 18.12.25
맑은하늘
21254
너는 예수님 믿지도 않는데 왜 선물을 바라냐고 했다가 스크루지라는 소리 들었네요 헐 18.12.24
영진
21253
대학 교수들이 꼽은 2018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임중도원(任重道遠)’이 선정됐다.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18.12.24
맑은하늘
21252
오늘은 조금 추운가 보네요. 사무실에 난방이 따스한 데도 발이 좀 시렵네요..T.T 18.12.24
별날다
21251
많이 춥답니다. 아침 알바하는 아이 픽업하느라 가족 4명중 3명이 한차에 타고...집 근처 한바퀴 돌았네요. 월요일 크리스마스 이브..이른 시간 일하는 분들이 늘 많은 모습 아이들과 경험했네요 ! 18.12.24
맑은하늘
21250
즐거운 성탄절 이브 되시길... 메리 크리스마스~~~ 18.12.24
맑은하늘
21249
주 6일 힘들지만. 일이 있슴에 감사하고... 주7일이 아니어 감사하고..업계의 흐름이 격주 5일근무로 됨이 감사하네요 !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쁜넘들은 불행이 늘 함께하기도 바라구요 !!! 18.12.24
맑은하늘
21248
또 한주의 시작이네요. 주 6일 근무 힘드네요 ㅜ.ㅜ 18.12.24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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