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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6
21116
근데 삼성이나 하이닉스 일하던 사람들 정말 중국 오퍼 받고 많이들 가서 잘 살고 있나요? 18.12.13
TX
21115
반도체쪽도 중국쪽 오퍼레이터, 엔지니어 유출도 심하고 투자도 그렇고 오래동안 롱런하기 쉽지 않아보여요ㅠ 18.12.13
앙겔로스
21114
선작 프로젝트는 하나 하나 수주 하지만 구직자를 수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죠. // 18.12.13
jinnie
21113
연결해드릴게요... 아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네 설치 담당 기사를 연결해.... 하... ㅜㅜ 18.12.13
앙겔로스
21112
기술적 이유를 듣고싶습니다. 알고있는 부서나 담당자를 안내해주세요. 설치 기사를 18.12.13
앙겔로스
21111
하 식기세척기 고객센터 진짜 이상하네요. 제품이 이런식로 설치할 수밖에 없는 18.12.13
앙겔로스
21110
전 아파도 아픈티가 안나요 -_- 오늘자 차알못 눈올때는 브레이크 미끄러나니까 레알 조심하자 였습니다 -_- 차 겁나게 막히더군오 18.12.13
바보준용군
21109
몸살은 진통제로 가볍게 극복하시고 오늘도 아자. 18.12.13
왕초보
21108
아놔 깨어보니 ㅡ. ㅡ...거기에 몸살 추가 과제의 절반도 습득 못했는데 18.12.13
바보준용군
21107
조선 경기는 느리게나마 회복되고 있기는 하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다가오고 있으니 이 또한 영향을 받을 겁니다. LNG선이나 New PanamaMax 같은 작은 호재들이 있기는 하지만요. (배는 큽니다) 반도체 호황은 지금 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유지가 될 겁니다. (더 성장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반도체는 고용을 하는 산업이 아니라는 것이죠. 고용하더라도 문제고요. 18.12.13
왕초보
21106
그래서 조중동이 무섭습니다. 제대로 일하고 있는 정부를 마구 몰아치거든요. 503이나 716이 아직 권좌에 있었으면 어떤 상황이었을지 상상이 안갑니다. 용이가 감옥에 짧게나마 가지 않았으면 별셋전자의 호황도 없었을듯도 하고요. 18.12.13
왕초보
21105
오늘은 묘하게 몸이 무겁네요 서너시간 자고 내일 해야할일을 준비해야겠습니다 18.12.12
바보준용군
21104
날씨가 많이 매서워 치는 계절입니다 오늘도 저는 박스 줍는 노인을 수없이 봤고요 그런노인들이 주로 먹는게 라면 입니다 뜨끈하고 칼칼한 라면국물로 몸이나 댑히려는거죠 가난은 무서운겁니다 18.12.12
바보준용군
21103
지금 고용시장은 단기직이라도 막대한 예산 버려가면서라도 해여하는 판국이에요 눈에 너무 잘보이지만 보기싫어 보잊 않는 불편한 현실을 바라보세요 빈자는 돈이 앖으면 굶어야 합니다 추위는 더더욱 매섭고요 그런데 그나이에 먹여살려야할식구가 있는 세대에요 몸은 병들어가고 쇠약해져 갑니다 18.12.12
바보준용군
21102
제조업 경기 불황으로 정확히 말하면 제조업 경기 불황이 아닌 전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경쟁력이 떨어지는 산업체 폭방은 임 예견되어 왔습니다 버티고 버티다가 나가 떨어진거죠 거기에 기존 30-50대 는 직장에서 내보내고 20대 30초반으로 지원금 받아 갈아 넣는 판국이고요 급속한 인구 노령화와 노인 빈곤이 다가옵니다 지금부터 수혈 안하면 노령층 태반이 길바닥에 내쳐집니다 당연한거고요 18.12.12
바보준용군
21101
전세계 선진국이 인구의 감소로 조금씩 같은 길을 가는것 같네요. 사실 공간 이라는 건 가상의 개념이기도 하고, 천억을 줬든 1조를 줬든 국가의 소유나 다름 없으니.. 18.12.12
최강산왕
21100
일본은 이제 집을 공짜로 나눠 주기 시작하네요. 빈집이 800만이니 그럴만도 한듯 하고. 한국도 비슷한 흐름을 따라 가겠지요. 18.12.12
최강산왕
21099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372001 18.12.12
SYLPHY
21098
기사에선 고용이 최고조라 하는데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i) 30~40대 근로자 수 감소, ii) 60대 이상 근로자 수 증가, iii) 단기 공공기관 알바(4대보험 적용) 증가. 단지 고용 총량이 늘어났다 해서 좋다고 하는데, 글쎄요. ㅎㅎ 밑바닥은 썩어 무너지는 듯 한데... 기사가 좋다니 다들 좋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 숫자 보면 정 반대의 결론을 내리시시라 생각합니다. http://kostat.go.kr/portal/korea/ko 18.12.12
SYLPHY
21097
대기업 신입공채 시즌에 이정도면.. 뭐... 망할 날이 머지 않아 보이네요. 숫자가 말해줍니다. 18.12.12
SYL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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