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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6
제가 어디 다니는지는 다 알고, 요즘엔 잡플래닛(유료)이나 크래딧잡(무료)가면 연봉은 다 알 수 있는데 왜 물어본건진 의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얘기하다가 나온 다른 것들과 함께..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18.12.10
SYLPHY
21075
소개팅으로 몇 번 만나다가 연봉을 물어보길래 그만 뒀습니다. 기본급과 인센티브를 나눠 물어보던.. 이건 소개팅이지, 선이 아닌데. 18.12.10
SYLPHY
21074
하루하루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지요 ~~ 18.12.09
맑은하늘
21073
춥긴 추운가 봅니다 -_- 창문이 얼어서 안열리네요 18.12.09
바보준용군
21072
인생...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18.12.08
맑은하늘
21071
고딩 송년회 했네요... 18.12.08
맑은하늘
21070
저는 효자는 아니었습니다 불효자죠 효도라는게 해보고 싶고 같이 웃고 흔히말하는 사람의 온기 인간의 향기 이런걸 나누고 싶었는데 너무 늦었습니다. 그리움 가장 어둠고 차가운 단어가 아닌가 싶네요 18.12.08
바보준용군
21069
겸사겸사 산소 다녀왔습니다. 몇일뒤 기일이라 그런지 더 생각났나봅니다 18.12.08
앙겔로스
21068
전 그냥 마음 내키면 보러 갑니다. 그런다고해서 멀리 가신분이 돌아오지는 않죠 가끔은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18.12.08
바보준용군
21067
나혼자 산다 라는 프로그램에서 헨리라는 연예인이 아버지 생일 축하 해드리려고 여러 이벤트 하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서 울컥하네요. 18.12.08
앙겔로스
21066
오늘 점심은 양념 치킨 프라이드 치킨을 반반 시킬겁니다 한마리씩 두마리!!!!!! 페리카나 치킨 치킨 ㅡ. ㅡ 18.12.08
바보준용군
21065
그래도 비싼게 좋습니다 (문제는 아주 저가품말고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제품의 가격의 곱절이 넘어서 글쵸 -_-) 18.12.08
바보준용군
21064
하루종일 변기랑 세면대 설치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비슷한 모양의 변기와 세면대를 사용하는지 깨닳는 순간이였습니다. 모양이 특이한 것들은 무겁고 설치가 복잡하고 유지보수가 매우 어려우며 비싸네요 18.12.07
앙겔로스
21063
청주 길이잘되어 있어서 그렇지 멀어요 ㄷ ㄷ ㄷ 18.12.07
바보준용군
21062
가깝지만(?) 멀어요 ㅠ 18.12.07
앙겔로스
21061
부럽습니다. 앙겔로스님 청주는 가깝잖아욧. 18.12.07
왕초보
21060
내년에 뵈어요ㅜ 지방이고 일이있어어 가지못했습니다 18.12.07
앙겔로스
21059
맑은 하늘님, 별난다님, SLYPHY님, 인규아빠님 그리고 저 해색주 이렇게 송년회 했습니다. 18.12.06
해색주
21058
현재 2명. 도착입니다. 18.12.06
맑은하늘
21057
용사님...내년에 뵈어요 ! 18.12.06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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