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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6
20956
알약이 식도에 붙은건 아닐까요? 그런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붙은 뒤 이물감으로 붙어있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고요.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세요. 가루약은 체내 흡수시간이 바껴서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피하라고 들었습니다. 18.11.26
SYLPHY
20955
외조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뭐갖고 싶냐고 물었더니 베이블레이드 초제트 뭐시깽이가 갖고 싶다고 -_- 요즘 애들장난감은 10만원은 기본인가 보네요-_-.. 18.11.26
바보준용군
20954
요즘....감기가 걸리거나 영양제를 먹을때..왠지 알약이 기도에 막혔던적이 있네요. 가루약이 답일까요 ? 식도와 기도 운동능력이 떨어진 것일까요 ? ㅜ.ㅜ 18.11.25
맑은하늘
20953
요 몇일 잠을 설쳤더니...정상적인 컨디션의 유지가 힘드네요 ㅜ.ㅜ 골골모드입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건강의 기준이라는 말...느끼는 몇일동안의 모습이네요 18.11.25
맑은하늘
20952
작은것에서의 행복을 느끼는것...그것이 제일의 기쁨...행복 아닐까요 ? 행복을 맛보신것 축하드립니다... 18.11.25
맑은하늘
20951
하루하루가 참으로 아름다운 선물인듯 싶네요 살아있다는건 참으로 아름다운선택 인것 같습니다 18.11.25
바보준용군
20950
김장도 제사도 차례도 아마 제 시대에서 끝날 문화입니다.김치좀 버무리고 수육도 삶고 청소좀 도와두리니 그리 좋아 하시네요 작은 소망이 있다면 점 더 오래 이런걸 쭈욱 해보고 싶습니다 18.11.25
바보준용군
20949
안그래도 작년에 미쉐린 ps2 장착하고 겨울나려다가 피볼뻔했습니다ㅜ 섬머끼고 눈길가면 그냥 썰매에요ㅠ 18.11.25
앙겔로스
20948
먼훗날(?) 김장 스스로...맛있는 김치 해먹고싶네요 18.11.25
맑은하늘
20947
김장 고생 하셨습니다. 맛 나겠네요 18.11.25
맑은하늘
20946
김장이 끝났습니다 -_- 18.11.25
바보준용군
20945
오랜만에 코스트코 가보려 했는데...쉬는날이네요 ! 아쉽지만 직원들의 휴식도 응원합니다 18.11.25
맑은하늘
20944
티모시 그린.....블라인드 사이드 영화를 ...유튜브 영화 추천을 보고 가입을 했네요 ! 영화 강추입니다. 오랜만에 별 5개 주었네요. p.s 용사님 유튜브 채널 운영해보심 어떨까요 ! 소소하게 용사님만의 컨텐츠로요. 지금 현재의 모습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이지요 18.11.25
맑은하늘
20943
하나도 안재미 있을것 같은뎁쇼 -_- 오늘은 주변에 교회가 6개나 있어서 골목길 대란이겠습니다 -_- 저번주에 돌아버리는줄 알았는데;; 18.11.25
바보준용군
20942
이정도 날씨면 써머타이어로 다니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코너 돌때 적당히 슬립이 오거든요. 차가 좀 미끄러져야 재밌죠. 18.11.25
SYLPHY
20941
저는 아직까지 써머타이어(투란자 ER300) 끼고 있습니다. 무려 오늘 강원도 평창 산골짜기도 갔다 왔어요. 눈은 왔지만 노면 온도가 나쁘지 않아서 아직은 버틸만 한듯 합니다. 전륜이면 편하게 사계절로 지내면 되는데.. 불편해요. 18.11.25
SYLPHY
20940
남쪽 지방으로 내려오고 나선 윈터 타이어는 갈아끼울 일이 없네요. 18.11.24
hmc
20939
윈터 타이어 갈고왔습니다. 확실히 미쉐린이 좋네요~ 18.11.24
앙겔로스
20938
지름 참으면 병 됩니다. ^^ 18.11.24
Pooh
20937
아이패드 2018 128기가 아마존에 330달러 떴네요 한국최저가 49 대비 5-6만원 저렴하게 살 기회.. 18.11.24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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