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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37
20517
정말 잔인한 이야기 입니다만 자영업 할돈 아껴서 잘쓰시고 경비원하는게 남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자기건물 아니면 모를까요 -_- 18.08.25
바보준용군
20516
준비 안된 자영업은 망합니다.(적어도 그직종 일년 이상 다른 매장에서 일해보고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전직 엔젤커피 운영자 ㅜㅡㅜ) 18.08.25
박영민
20515
예전에 pooh님이 사신 필립스커피신 HD8651 질렸습니다. 이제 농촌 력셔리 생활 시작 !!! 18.08.25
박영민
20514
더불어 지금 이순간....자족하며 행복하기를 기대합니다.. 저 스스로부터요 18.08.25
맑은하늘
20513
자영업.........망하는것 모르는것이 아닐겁니다... 어쩔수 없어 하는 선택인데....조금 더 나은 선택이기를 바라는데...그것이 해결이 안되니까요 ! 하여...퇴직 나이가 되어..하나의 방편으로 법적으로 보장되는 자격증을 공부한답니다. 그나마 최소한의 생활....경비원으로 대표되는 최저임금 최저 노동환경은 피하려구요...저또한 지금 공부중이구요 18.08.25
맑은하늘
20512
줄바꾸기하려다 올라갔네요.../ 프렌 말고 원 테이블 식당은 어떨까요 ? / 저또한 프렌 차릴 돈이 있다면...세계여행 11달 코스로 다녀오고 싶네요로 18.08.25
맑은하늘
20511
미래 유망직업은 건물주일까요 ? 18.08.25
맑은하늘
20510
her 보다가 보다가...졸다가 졸다가 못 본 영화 방금 끝까지 봤네효 18.08.25
맑은하늘
20509
솔직히 지금 영세 자영업자 절반은 문닫아야 정상이죠 자영업의 행태가 아주 기이한 상황이죠 돈을주고 직장을 사는 겁니다 즉 여기서부터 꼬인거죠 할줄아는게 없으니 프렌차이즈에 발담그고 스스로 몰락의 길이 결정되는걸 알면서 합니다. 할게 없으니까요 상권은 포화되고 결국 건물주와 회사만 배불리는 구조인게죠 18.08.25
바보준용군
20508
지금 요식업은 이미 조리된 냉동식품 반조리해서 그냥 이쁜 그릇에 이쁘게 담아서 파는 형태 입니다 즉 망할만 하니까 망하는거죠 그런데 말이죠 왜 멍청하게 요식업에 뛰어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18.08.25
바보준용군
20507
요리학원/ 국가자격증 취득/ 식당 창업/ 골목식당 출연/ 용사님의 레시피로 빽씨를 능가한 용사프랜차이즈 대박.....시나리오 어떤감유 !!! 18.08.25
맑은하늘
20506
용사님....요리학원 다니세요 18.08.25
맑은하늘
20505
잘못쳐서...올라갔네요ㅜ.ㅜ/ 4단접이의 느낌 못 주더라구요 ! 4단접이 모양 블투로는 비스무리한것 똑같은것 없을까요 ? 18.08.25
맑은하늘
20504
여러 키보드 엘지 포함 18.08.25
맑은하늘
20503
굳이 팜이 아니라면 지금도 4단 접이 키보드는 나옵니다. 추억 보정이 그리 신통하지는 않더라고요 18.08.25
바보준용군
20502
단호박 셀러드 완성 포테이토 셀러드 완성 짬뽕탕 완성 내일은 깐풍기도 좀해볼려고요 -_-ㅋ 18.08.25
바보준용군
20501
C3 + 4단접이 ...쓰고 싶네요 18.08.24
맑은하늘
20500
번개로 28일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내용은 모임 게시판에 있습니다에 18.08.24
맑은하늘
20499
예전 쌀나라 출장시...블랙베리로 이메일 의사소통하던 문화...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블베의 추억 18.08.24
맑은하늘
20498
국가자격시험/ 조금전....오전/ 오후 약 4만원 질렀네요... 18.08.24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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