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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76
20356
마음이 아프네요...또 하나의 노짱님...영면하시길... 18.07.23
맑은하늘
20355
펌/ 딴지/ 산하.../ 그저 잘 가시라. 또 하나의 ‘노’짱. 고마웠습니다. 당신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당신은 쓰러졌지만 당신이 남긴 무기는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누군가 계속 그 무기를 들 겁니다. 골리앗과 싸울 겁니다. 같이 싸울만한 용기는 없어도 목이 쉬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잘 가요. 안녕 18.07.23
맑은하늘
20354
저역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18.07.23
인규아빠
203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07.23
두치
20352
노회찬 의원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18.07.23
minkim
20351
노회찬 의원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18.07.23
minkim
20350
노히 18.07.23
minkim
20349
노회찬의원 ...안타깝네요 18.07.23
임거정
20348
노회찬 의원 자살이라고 하네요...아침부터 18.07.23
박영민
20347
에어콘 발명가 "윌리스 캐리어"를 찬양하라!! 18.07.23
두치
20346
지금 에어컨 주문량이...폭발적이라..회사별로 설치가 1주일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올해는 늦더위까지 온다고 하니 지금이라도 장만해 보세요.. 18.07.22
Pooh
20345
장보로갔더니 각종 체소류가격이 폭등...오이 3개에 4000원 하더군요 18.07.21
바보준용군
20344
에어컨없다는 게 삶의 질에 이렇게 영향을 주네요. 덥네요. 그래도 오늘은 출근안하고 집에서 쉬어볼려고 노력중입니다. 더위냐 업무냐... 18.07.21
푸른들이
20343
우리나라 민주주 최대의 공헌자가 503이라는 이야기가 꽤 신빙성있게 있더군요. 어느 야당도 하지 못한 걸 혼자 해 냈다고... 18.07.21
푸른들이
20342
제 인생에서 공식적으로 몸무게 제일 많이 나갔을때가 119kg...최저가 74kg... 18.07.21
Pooh
20341
90kg중후반 넘기다가.. 현재 90kg초반대..딱 3년전 88kg까지가 1차 목표이고... 다음 목표가 10년전 7~8년전의 80kg초반대...ㅠㅠ 18.07.21
Pooh
20340
자*당 해산은 안돼욧. 쓰레기들 거기 다 모아야한다구욧. 18.07.20
왕초보
20339
블랙베리... 스마트폰의 시초였는데 이젠 그 시절이 안 오겠죠? bb 9780, Q10, priv가 얌전히 있어요. 18.07.19
하얀강아지
20338
블베.. 그립네요. 그거 쓰다가 아이폰으로 가서 미치는줄 알았. 18.07.19
왕초보
20337
저도 서랍에 있는 블랙베리 9780을 메인으로 쓰고 싶습니다. 18.07.18
하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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