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수 25,140
19480
준용군님// 잘 해결되기를 빕니다. 17.12.18
해색주
19479
ㅡ..ㅡ 이제 두달정도 걸린다네요 17.12.18
바보준용군
19478
준용군님/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17.12.18
별날다
19477
문정역에 대한법률공단 갑니다-_-....아피곤... 17.12.18
바보준용군
19476
아버님 이야기 들은지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나지 않네요. 17.12.16
해색주
19475
저도 최근에 치과 갔다가 40정도 되신 의사분이 저보고 아버님...... 지난 주말에 그동안 미뤘던 염색했습니다.! T-T 17.12.16
별날다
19474
예전에 모르는 사람들이 부르는 호칭은 학생... 요즘은 아버님.. ㅠㅠㅠ 17.12.16
Pooh
19473
보름만 지나면, 반 세기를 .... 컥! 17.12.16
별날다
19472
kpug 모두의 나이 제한은 29 17.12.15
맑은하늘
19471
내년이면 39이네요-_-....아....늙었어!!! 17.12.15
바보준용군
19470
다들 이제 스마트하고 샤프했던 오빠에서 ..뱃살 두둑한 아재로 업글하셨잔아요 ㅡ..ㅡ....할배로 최종 업그레이드 대비중이신분들도 있고 내년이면 38인 저도 여기서는 젊은피 ㅡ..ㅡ 17.12.15
바보준용군
19469
ㅠㅠ 저도 참 예전에는 스마트했는데... 그런 앱도 있었군요.. 17.12.14
Pooh
19468
Pooh님/ 그 샤잠 말고,, 소리로 음악 검색해주는 앱에 샤잠이라고 있습니다.. ㅎㅎ 17.12.14
별날다
19467
Shazam? 계량경제학 시간에 쓰던 프로그램이였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듣네요.. 17.12.14
Pooh
19466
-_-....정신없이 여기 저기 택배 부치다보니-_-.....택배 하나가 누락되어 있네요-_-......아하하.... 17.12.14
바보준용군
19465
샤잠 잘 쓰고 있었는데 미래가 불투명해지네요. -_-; 17.12.14
왕초보
19464
회사에서 수요일은 Family Day인데, 가족같은 직원들과 야근했습니다. T_T 17.12.14
해색주
19463
배가아프네요.리플 265원에 구매해 280원에 팔고 가상화폐 손땠는데 오늘 500원 넘을 기세네요... 17.12.13
우야씨
19462
꾸엑. 차랑 집열쇠 두고 문 닫아서, 간만에 지하철 타고 출근 중입니다. 간만에 좀 지각 하겠네요 ㅡ ㅡ; 17.12.13
최강산왕
19461
늘 월요일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화들짝) 오늘이 무슨 요일이죠? 17.12.13
푸른들이

오늘:
3,498
어제:
11,275
전체:
19,05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