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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40
19400
송년회 하면 많이 올려나요? ^^ 17.11.18
해색주
19399
송년회 11월에 해보시면 어떨까요 ? 연중행사~~ 17.11.17
맑은하늘
19398
괜한 짜증을 여기다 부리고... 갱년기인지.. 짜증내다가..금방 후회 할걸... 괜히 짜증을 내는군요.. 17.11.16
Pooh
19397
괜히 퇴근 시간에 바로 퇴근 안하고 있다가 전화 받아서 퇴근 늦어지는군요 ㅠㅠ 아..짜증.. 일 시킨 사람은 퇴근 하고... 원래 제 일도 아니고 옆 사람 일인데.. 옆 사람은 칼퇴근 했고... 짜증 입니다. ㅠㅠ 17.11.16
Pooh
19396
얼마전에 처음으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 구입한적 있는데, 앞으로 알라딘 자주 이용할 듯 합니다. ^^ 17.11.16
Pooh
19395
책값이 비싸긴 합니다. 그래서 컴퓨터 관련책은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대출 해서 봅니다. 집에 책 한번 정리한적이 있는데, 컴퓨터 책 돈주고 산게 아깝더군요. 책을 몇번씩 본것도 있지만.. 참고만 한 책도 있고... 컴퓨터 관련 책은 이제 왠만하면 안 살려고 합니다. 17.11.16
Pooh
19394
요즘 핫하다는 미니언즈 호빵 한팩을 사왓습니다 냉동이네요 ㄷ ㄷ ㄷ ㄷ 17.11.16
바보준용군
19393
수능감독을 안 가고, 학교도 휴업일인데, 부장은 9시까지 나오라 해서 나갔더니, 별 말 없다가 연락도 안하고ㅜ.ㅜ 회의하고 끝났다고 하네요. 난 연락도 안해주고. 괜히 갔다 왔습니다. 17.11.16
대머리아자씨
19392
무엇보다도... 책 값이 올라서, 할인을 2~3천원씩 받아도 도서정가제 이전의 정가보다 책값이 비쌉니다. 17.11.16
SYLPHY
19391
Pooh님. 그 할인도 올 중순부터 많이 줄어서 한달에 1~2권 정도만 됩니다. 최근에는 더 줄었습니다. 도서정가제의 취지를 위배한다고 지적받았기 때문입니다. 17.11.16
SYLPHY
19390
현재 동성로엔 교보하고 알라딘 중고서점있지요 17.11.15
타바스코
19389
도서정가제요? 전 보통 교보에서 20~30%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하는 것 같네요. 기본 10% 할인에 이벤트로 1000원 할인 쿠폰 같은 것 모아서 책을 사니 할인을 많이 받습니다.. 17.11.15
Pooh
19388
대구 대표 서점은 제일문고, 학원서림, 대구서적(?), IT기술 서적은 청운서림..또 뭐가 있었더라.. 중앙로에 모두 집중되어 있던 서점들이 다 망하고 없네요. 17.11.15
Pooh
19387
약3년동안 약 30권의 책을 산듯 싶네요...(20권은 만화책인건 함정 ㅡ..ㅡ) 정말 돈주고 사볼책이 없습니다 ㅡ..ㅡ.....제가 늙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점점 애가 되어서 그런걸까요 ㅡ..ㅡ 17.11.15
바보준용군
19386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여기저기서 떠들어 대죠 정말 다들 책 안읽는다고 첫번째가 정말 여유가 없다는것과 그 컨텐츠가 정말 재미없고 진부하며 대중성을 가진것조차 결국은 기존의 정보보다 인스턴트하고 무가치함에 한없이 투영되는것 같습니다. 17.11.15
바보준용군
19385
모든 재화가 소득대비 가격이 책정 되어야 합니다.특히 인스턴트한 환경의 컨텐츠 생산에 민감한 정보의 교류중 느린편에 속하는 서적의 정가제는 무의미 하죠.하다못해 시시껄럴한 만화책 도 대중의 인기가 떨어지면 안팔리고 먼지만 뭍어나야 정상인데 웃기는건 그나마 대중성을 가질정도로 판매부수가 올라간 이유는 예정에 대여점때문에 늘어난거죠 대여점이 몰락한 지금 결국 그 시시껄렁한 컨텐츠의 판매량이나 비용도 고스란히 일반 소비자가 끌어 안게 된것입니다. 17.11.15
바보준용군
19384
정가제.. 대형 도서관에 납품하는 가격도 표기/정가제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17.11.15
왕초보
19383
한줄메모에 조금 너무 길게 썼군요. "넘어가는 순간 책 경제는 몰락" 이라고 쓰고는 혹시 몰라서 ^C해 두었었는데. 제가 우리나라를 뜬지 오래 되어서 지금 체감 책값은 모르지만, 여기 나온 얘기를 보면, 단순 비교로 미국보다는 아직 제법 싸긴 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책을 살 수 있는 다양한 통로가 있고, 구하려면 부담없는 책들도 쉽게 구합니다. 소득대비로 얘기해야 하겠지만요. 17.11.15
왕초보
19382
문제의 핵심은 두가지. 1. 늘어난 책값이 정말 컨텐츠 생산자의 배를 불리는데 사용되느냐.. 사실이면 서점 갯수가 이렇게 늘어나지는 않았겠죠. 각개 서점이 망하고 체인 서점이 급증하지도 않을 것이고. 2. 컨텐츠 소비자의 경제사정은 ? 소비자가 사주지 못하면 책 경제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사고 있지 않냐.. 문제는 재생산입니다. 책을 구매하는 분들이 책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얻고 다시 구매를 할 수 있으면 순순환인데.. 그걸 넘어가 17.11.15
왕초보
19381
준용군님. 맞는 말씀입니다. 도서정가제 주장하는 사람들은 컨텐츠 생산자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더 돈을 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52개 점포 신규 개설로 돌아왔지요. 또 한가지 더 문제점은, 도서가 비싸지면 그만큼 정보를 얻기 어려워 집니다. 경제력이 곧 정보가 된다는 건데요. 정가제 시행 전 한달 10만원 내외의 책값이, 정가제 시행 후 20만원을 넘나듭니다. 부담스럽죠. 17.11.15
SYL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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