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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40
19320
김주혁씨...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17.10.30
맑은하늘
19319
현재 사무실에서 50m 떨어진 곳에 불이 나서 화재 진압중인데.. 진화가 어려운 모양입니다. 1시간째 진화 작업중 ㅡㅡ;; 17.10.30
Pooh
19318
ㅎㅎㅎ 아~ 왠지 제가 교직 취업 준비생이 된 듯한 이 느낌.... 17.10.30
푸른들이
19317
푸른들이님 생각하시는 교직은 초등학교는 대부분, 중학교는 한 반 정도, 고등학교는 10% 남짓 해당됩니다.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셔요. 17.10.30
대머리아자씨
19316
보다 직업안정성이 높지만 그거야 공무원이 다 그런거고, 방학이 축복이죠. 70명중 10명. 17.10.30
대머리아자씨
19315
일반 사기업보다 ㅇ 17.10.30
대머리아자씨
19314
방학을 축복답게 쓸 수 있는 분은 70명중 비담임, 예체능교사, 보건교사 등해서 10명 이하입니다. 17.10.30
대머리아자씨
19313
방학을 방학답게 보내려면 고등학교에서는 담임이 아니어야 하는데 우리학교는 60도 담임합니다. 17.10.30
대머리아자씨
19312
전 교사인데 항상 11시 퇴근합니다. 인문게고등학교랑 중학교랑 초등학교랑 근무 여건이 다 달라요 ㅠ ㅠ 17.10.30
포로리
19311
선생님들 5시 칼퇴근에 방학때 놀고 게다가 정년 보장... 그래서 교직이 좋다고 하던데... 저도 그런 자리에 취직하면 좋겠습니다. ㅠㅠ; 17.10.29
푸른들이
19310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드라마 재미 있네요.. 17.10.29
Pooh
19309
일요일 학교 나와서 일하고 편의점 도시락 편의점에서 데워 가지고와서 먹습니다. 우리 학교는 학교 중에 갑학교, 일하기 힘들기로 말이죠. 17.10.29
대머리아자씨
19308
그냥 S 앞이라서 R 아닌가요? ^^ 17.10.28
푸른들이
19307
마소 R... 17.10.28
바보준용군
19306
R은 무엇의 약자일까요 ? 17.10.28
맑은하늘
19305
별날다님// 다녀오셨군요. 저도 가려다가 아이 다쳐서 못갔는데 아쉽네요. 17.10.28
해색주
19304
여행 잘다녀왔습니다.....정말 먹고 먹고 또먹고 ...그냥 먹기시작해서 그먄 많이 먹었습니다-_-;;;편의점 도시락을 둘이서....20개가량 먹고 왔네요-_-;;; 17.10.28
바보준용군
19303
지금 서울대에 R User Conference에 왔습니다. 그런데, 건물 찾는데만 40분 헤맸네요. 주최측에서 건물번호를 안알려주고 건물이름도 일부만 알려주는 바람에... 에휴! 그나마 모두들 헤매는 바람에 식권은 챙겼다는 ... ㅋㅋ 17.10.28
별날다
19302
조선닷컴에 올라온 기사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조선일보가 어떤 신문인지 기억하시면 그런 걱정이야 말로 문정권의 현재 정책이 제대로 된 것이라는 것을 반증하죠. 적폐가 청산될때까지는 엄청난 반발에 부딛힐 것입니다만. 17.10.27
왕초보
19301
금요일이 되었네요... 대학 경제 교수님들이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걱정이 아주 많네요. 문재인정부 잘 헤쳐나가고..반드시 잘 하기를.. 응원합니다. 17.10.27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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