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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82
19302
조선닷컴에 올라온 기사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조선일보가 어떤 신문인지 기억하시면 그런 걱정이야 말로 문정권의 현재 정책이 제대로 된 것이라는 것을 반증하죠. 적폐가 청산될때까지는 엄청난 반발에 부딛힐 것입니다만. 17.10.27
왕초보
19301
금요일이 되었네요... 대학 경제 교수님들이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걱정이 아주 많네요. 문재인정부 잘 헤쳐나가고..반드시 잘 하기를.. 응원합니다. 17.10.27
맑은하늘
19300
고생 많네요 ㅠㅠ 일교차도 커지고 날씨도 쌀쌀한데 본인 건강도 꼭 챙기세요. 17.10.25
Pooh
19299
오늘 반차내고 병원 와있습니다. 일반병동이라도 와있으니 다행이죠. 의사 말대로는 절대안정을 취하라는군요. 17.10.24
해색주
19298
아니 어쩌다가...일반병동이라니 다행입니다 17.10.24
타바스코
19297
아 다행이예요. 언제 다쳤느냐는듯 다 나아서 뛰어다닐 겁니다. 흉은 안 지는 거죠? 17.10.24
왕초보
19296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은 회복력이 빠르더라구요...해색주님 및 사모님 ..기운 내시길... 17.10.23
맑은하늘
19295
병원 교대하고 이제 집에 가는 길입니다. 17.10.23
해색주
19294
다들 감사 드려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일반 병동으로 왔습니다. 17.10.23
해색주
19293
해색주님 .....아이 얼릉 낫기를 합니다.... 17.10.23
임거정
19292
해색주님...아이 얼른 나아서. 퇴원하기 바랍니다. 17.10.23
맑은하늘
19291
아 쾌유 기원합니다 17.10.22
즐거운하루
19290
허걱. 빨리 아무 흉터 없이 낫기를 바랍니다. 17.10.21
왕초보
19289
빠른 쾌유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 아픈 것 만큼 마음 아픈 일이 없더군요. 17.10.20
Pooh
19288
헛... 무사히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17.10.20
별날다
19287
중환자실이라니... 얼른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17.10.20
로미
19286
아이쿠, 얼른 나아야 할 텐데... 17.10.20
대머리아자씨
19285
해색주님 막내 자제분 많이 다치지 않았기를, 그리고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합니다. 17.10.20
야호
19284
한국에서 아이 낳고 키우는게 쉽지는 않아서 주변에 권하지는 못하겠더군요. 어제는 막내가 다쳐서 중환자실에 입원 시켰는데 마음이 갑갑합니다. 17.10.20
해색주
19283
결혼..다른 세상으로의 이주......갑자기..맷 데이먼의 마션 생각나네요. 비유가 틀리겠지만요... 17.10.19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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