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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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78
19058
날도 덥고, 누적된 피로로 많이 힘든데, 또 술자리 모임으로 갑니다. 피곤해요.... ㅜㅡ 17.07.12
산신령
19057
워~ 갑자기 한줄메모가 평행선상의 대화가 된 기분 17.07.12
hyperaesthetic
19056
전 그냥 오늘 알탕 먹었습니다... 닭 집 앞에 웬 사람들이 드글드글한지.. .쩝! 17.07.12
별날다
19055
네이버 실검 1위가 삼계탕이군요~ 전 삼계탕 먹으러 갑니다....ㅋㅋ 17.07.12
아롱이
19054
초복이네요. 다들 더위, 건강 조심.... 17.07.12
푸른들이
19053
비올때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분들 참 힘드시겠단 생각이 문득.. 17.07.11
사드사랑
19052
비도 오고 나가기 싫어서 중국식당에 전화로 주문하는데 짬뽕밥을 짬밥이라고 부르더군요. 순간 묘한 기분이 들어서 이걸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더랍니다... 17.07.10
로미
19051
관광버스가 고속도로에서 후미 정면으로 박고 올라 탄 사고입니다. 17.07.10
SYLPHY
19050
오늘 사고 영상 보고 k5 는 ㅜㅡㅜ 17.07.09
박영민
19049
K5나 소나타 뉴라이즈 모두 옵션 많이 넣고 타기엔 본전 생각이 꽤나 날 것 같습니다. 옵션 넣어도 고급스러움은 찾아보기 어렵더군요. 17.07.09
SYLPHY
19048
제주도에서 요즘 나온 K5 렌트해서 타고 있습니다. 2.0 깡통이나 1.6 터보 깡통으로 타면 가격대비 아주 훌륭해 보이네요. 물론 같은 값이면 소나타 뉴라이즈가 낫긴 합니다. 17.07.09
SYLPHY
19047
------------------절 취 선-------------------- 17.07.09
포로리
19046
앞으로 힘들어도 죽어도 연락할 일 없을테니 모르는 사람으로 지냈으면 부탁을 드리고 어떤 댓글이 달려도 신경 안 쓰겠으니 맘대로 나에 대해 지껄이던 신경쓰지 않을테니... 그리고 서로의 연락처에서 지우고 차단하는 건 물론이고... 17.07.09
지니~★
19045
더한 흙탕물이 되니 그냥 가만히 있었던 것 뿐... 본인만 안 까다롭고 모든 걸 잘 알고 단죄할 놈은 불쌍하다고 봐주고... 세상의 기준은 너만이 옳다는 생각을 버렸으면... 17.07.09
지니~★
19044
받아주기 힘든 건 똑같은 것 아니었나 싶네요. 강요? 현금영수증을 강요? 라고 일단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능력... 그것도 능력이라면 인정해줘야겠네. 해줄래?를 강요로 햐석하는 놀라운 능력. 그리고 운전연수를 해달라는 것도 그렇고 까가 시작하면 17.07.09
지니~★
19043
비도오고 집구석까지 일들고와서 일하고 있는데 짜증이 확 몰려왔나봅니다-_-...자기 힘들때만 연락해서 고민 들어주고 이야기 나눠주는 사람이 되어 버린지 오래되었나 보네요...지껄이는건 이렇게 대놓고 사람들한테 망신줄 제가 자격이 있나 모르겠습니다만 당췌 저친구 기분 이나 성향 받아줄려면 빡셉니다. 17.07.09
바보준용군
19042
그것도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한테 ㅡ..ㅡ 17.07.09
바보준용군
19041
커피 쿠폰 쓸테면 쓰라 해놓고 줘놓고선 현금영수증은 자기앞으로 끈어 달라고 하면 어느누가 커피 한잔 마실려고 그번거러움을 강요 받아야 하는것인지,당췌 몇개 의 중국산 디바이스 뜯어나 보고 하는 말인지 내가뜯어보고 내부 구조와 회로 설계까지 검토한게 여지것 100대가 넘는데 ㅡ..ㅡ 친구라 불르던놈을 자기 기준치 기대 절대평가 하는 짓거리는 뭔지 모르겠네요 ㅡ..ㅡ 정신 차리소서 17.07.09
바보준용군
19040
화웨이는 좋아요. htc는 실망스러웠고요. 17.07.09
하얀강아지
19039
한줄메모 지우시려면 모바일 메인화면에서 게시물 선택하신 뒤 PC버전으로 보기 누르신 다음 주소창에 &act=dispBoardDelete 붙이시면 됩니다. 17.07.09
SYL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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