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필요 없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 한줄메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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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8621
간만에 왔네요. 음 MBC는 채널 돌릴 때 지나갈 때 빼고는 보지 않습니다. 17.01.10
데루피
18620
mbc 기자분들 고생하고 계시는군요 17.01.09
즐거운하루
18619
이번 정권 교체로....모든 바르지 못함이 . 청산되기를 기대합니다. 17.01.07
맑은하늘
18618
MBC 막내기자들이 youtube에 올린 동영상이 있네요. 언제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이분들 혹시 샌프란오시면 임시숙식 정도는.. 17.01.07
사드사랑
18617
한달 더 지캬보면 알겠죠뭐 ㅡ..ㅡ 제발 쫌 17.01.06
바보준용군
18616
다행인것 같으면서도... 회사 말이 믿음이 안 가네요. 17.01.06
Pooh
18615
다행. 그런데 말단일때 급여가 마구 밀렸는데 대폭 상승된 연봉이 안 밀릴 수 있을지.. 대금을 못 갚아서 자재 발주가 못 나간다는 얘기를 본게 몇달 안 되었고, 반품된 제품 모아서 성한 제품 만들어야 한다던 얘기도 아직 생생한데요. 일단 힘내시고, 계속 새 직장을 알아보셔야 할 듯 합니다.. 17.01.06
사드사랑
18614
급여만 안밀린다면 잘 된 것 같네요. 힘내세요... 17.01.06
푸른들이
18613
어쨋거나 한부서의 팀장이 되었습니다 ㅡ..ㅡ 17.01.06
바보준용군
18612
그냥 다니기로 했습니다 ㅡ..ㅡ....급여 앞으로 안밀리고 연봉을 대폭 상승 쿨럭 ㅡ..ㅡ 17.01.06
바보준용군
18611
자게에 광고글이.. 17.01.05
사드사랑
18610
새해에 한줄메모 적으면 운영진 후보가 된다는 ( '') 17.01.04
사드사랑
18609
에궁 토닥토닥 17.01.04
사드사랑
18608
내일 퇴사 합니다 넉달간 단한번도 월급을 재때 받은적이 없네요 오늘 후임자가 오는데 또 도망가면 ㅡ..ㅡ.....아무튼 더이상 다니기는 싫은데 ㅡ..ㅡ... 17.01.04
바보준용군
18607
부자 되기 위해서 오늘부터 가계부 씁니다. ㅠㅠ 17.01.02
Pooh
18606
다들 부자되세요. 부자 되시면 한턱 쏴 주세요. 17.01.02
Pooh
186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유년 17.01.02
수빈아빠처리짱
18604
정유*년이 오긴 왔군요. 시간적으로도 뉴스로도.... 17.01.02
푸른들이
18603
새해 첫 출근일입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신나는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17.01.02
인규아빠
1860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L(^^L) 17.01.02
별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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