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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81
18001
아... 달콩아빠님이 뭔가 새로 하시나 보네요... 크게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16.06.15
별날다
18000
이번 달도 개근은 날아갔네요~~ ^^ 16.06.15
늘푸른나무
17999
달콩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16.06.15
맑은하늘
17998
다음주면 이제 오픈 할거같네요 시간이 정신없이 가네요 16.06.15
달콩아빠
17997
허허...요즘 드는 생각이 괜히 주변분들이 실리콘벨리나 일본쪽 가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같은일 다른 월급.... 16.06.14
스파르타
17996
정말 사람을 쓰고 버리는 소모품쯤으로 아는가 봅니다. 16.06.14
푸른들이
17995
푸하하하하 나무 고액 연봉을 제시 해서 채용불가랩니다 -_- 멋지다 16.06.14
바보준용군
17994
1주일동안 집에서 저녁 먹은 날은 딱 하루고 이번주는 아예 없습니다. 흑 16.06.14
星夜舞人
17993
어제 쫌 뭐 하느라고 사무실에서 새고...세미나에 놀러 왔는데... 맨 앞이라서 잘 수 있을 지... ㅋㅋㅋ...ㅠ.ㅠ 16.06.14
별날다
17992
전산 유지보수가 분야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하네요... 경력자를... 단순 모니터링 요원도 아니고... 참나... 16.06.14
별날다
17991
-_- 그러게나 말입니다 16.06.14
바보준용군
17990
헐.... 준용군님... 월 200 언더는 좀 넘한거 같은데요..... 16.06.14
하뷔
17989
힘찬 하루 되시고...번개가 많은. 정다운.kpug가 되어보아요 16.06.14
맑은하늘
17988
바보준용군님//불황이긴 해도 좀 짜군요. 좋은 소식 있기를 빌겠습니다. 16.06.13
해색주
17987
전산 유지보수 직 면접보고 왔는데 한달월급 200미만으로 내놨더니 그것도 세다고 하네요 다욱히 웃긴간 면접보러 온사람중에 가장 고스펙 능력자랩니다 -_- 어늘저녁 아니면 내일 까지 연락 준다고 하는데 -_- 거참 16.06.13
바보준용군
17986
오늘도 출근......그리고 이제 집으로..ㅠㅠ 16.06.12
별날다
17985
이제 저도 퇴근 합니다... 평일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 어쩌면 하제도 나와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팍팍!!! ㅠ.ㅠ 16.06.11
별날다
17984
이번주 6월6일부터 이틀밤새고 목요일에는 번아웃 되었는지 어제 오후 2시부터 사고자체를 할수없을 정도로 머리가 핑돌아가 버렸고 오늘은 이런저런 수정서류 하고나니 할 일은 밀려있고 주말에는 잘못하면 또 야근이고 젠장... 16.06.10
星夜舞人
17983
하얀강아지님 수고 하셨습니다. 16.06.10
星夜舞人
17982
서피스 말고 드롭박스 연계된 pdf 읽기가 주용도입니다 16.06.10
해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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